'드림하이' 박진영, 첫 연기 도전서 '영어 교사'로 깜짝 변신 "신인배우답게 많이 떨어"
연예 2010/12/07 14:49 입력 | 2010/12/07 15:48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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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진영이 첫 연기 도전에서 영어선생님으로 분했다.
KBS 2TV에서 방송될 새 월화드라마 '드림하이'는 서로 다른 출신과 배경을 가진 아이들이 예술 사관학교인 기린예고에 입학해 세계적인 스타로 발돋움 하는 과정을 그린 이야기다. 우정과 사랑을 쌓아가는 감동적인 내용 뿐만 아니라 음악과 춤이 어우러진 화려한 볼거리가 눈길을 끌 예정이다.
특히, 박진영은 기간제 영어교사로 출연할 예정이다. 춤과 음악만큼 연기도 수준급일지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첫 리딩을 마친 이응복 감독은 박진영에 대해 “신인 배우답게 대본연습 때 많이 떨어서 좌중을 웃기게 했다.”라며 “하지만 타고난 딴따라로 그것마저 연출한 느낌이 들어서 재미있었다”고 말하며 연기자로서의 박진영에 대한 즐거운 기대감을 드러냈다.
또 "그는 프라이드가 강한 사람, 그 뒤에 숨겨져 있는 것이 노력과 열정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 빠른 흡수력, 뛰어난 적응력으로 멋진 결과물을 보여줄 것 같고 춤, 노래를 소재로 하는 드라마가 모두 실패했는데 이번에는 꼭 성공할 것 같은 예감이 든다. 드라마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고 평가했다.
한편, 드라마 '드림하이'는 '매리는 외박중' 후속으로 2011년 1월 3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디오데오 뉴스팀
KBS 2TV에서 방송될 새 월화드라마 '드림하이'는 서로 다른 출신과 배경을 가진 아이들이 예술 사관학교인 기린예고에 입학해 세계적인 스타로 발돋움 하는 과정을 그린 이야기다. 우정과 사랑을 쌓아가는 감동적인 내용 뿐만 아니라 음악과 춤이 어우러진 화려한 볼거리가 눈길을 끌 예정이다.
특히, 박진영은 기간제 영어교사로 출연할 예정이다. 춤과 음악만큼 연기도 수준급일지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첫 리딩을 마친 이응복 감독은 박진영에 대해 “신인 배우답게 대본연습 때 많이 떨어서 좌중을 웃기게 했다.”라며 “하지만 타고난 딴따라로 그것마저 연출한 느낌이 들어서 재미있었다”고 말하며 연기자로서의 박진영에 대한 즐거운 기대감을 드러냈다.
또 "그는 프라이드가 강한 사람, 그 뒤에 숨겨져 있는 것이 노력과 열정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 빠른 흡수력, 뛰어난 적응력으로 멋진 결과물을 보여줄 것 같고 춤, 노래를 소재로 하는 드라마가 모두 실패했는데 이번에는 꼭 성공할 것 같은 예감이 든다. 드라마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고 평가했다.
한편, 드라마 '드림하이'는 '매리는 외박중' 후속으로 2011년 1월 3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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