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의 국민음식’ 백종원과 규현의 오감을 자극하는 라면 레시피 대결
연예 2021/08/20 21:00 입력 | 2021/08/20 22:52 수정

100%x200

[디오데오 뉴스] 백종원과 규현의 라면 대결이 펼쳐진다.

20일 방송되는 JTBC ‘백종원의 국민음식 - 글로벌 푸드 편’(이하 ‘백종원의 국민음식’)에서는 요리에 진심인 두 남자 백종원과 규현이 마지막 국민음식 ‘라면’의 매력을 파헤친다. 낯선 꼬부랑 국수로 시작했지만 시대와 세대를 불문하고 한국인에게 사랑받게 된 라면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소비자의 선택을 받지 못해 사라진 라면들이 많지만, 긴 세월 사랑받는 라면들이 있다. 라면을 사랑하는 한국인들에게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기 위한 라면 업계의 ‘라면 전쟁’은 60년간 이어지고 있다. 더 맛있는 라면을 만들기 위해 하루 20개 이상, 매일 라면 시식을 반복하는 연구원들의 치열한 연구 현장과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된다.

최근 우리나라 라면은 기존의 맛을 벗어나 독특한 조합의 레시피를 시도하고 있다. 대세를 따라 백종원과 규현도 새로운 라면 레시피에 도전했다. '손맛과 감각'으로 승부하는 백종원의 라면과 기본에 충실한 '정석파' 규현이 선보인 라면의 대결 결과는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백종원과 규현의 마지막 국민음식 이야기는 20일(오늘) 밤 11시 JTBC ‘백종원의 국민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사진 = JTBC )
온라인뉴스팀 [email protected]




뉴스&핫이슈! 디오데오(www.diodeo.com)
Copyrightⓒ 디오데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