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작정 커머스’ 경상북도의 명품 농산물 공개…역대급 무작정맨, 동현배 대활약
연예 2021/07/10 15:20 입력
[디오데오 뉴스] 11일 방송되는 채널A ‘산지직송 프로젝트, 무작정 커머스’(이하, ‘무작정 커머스’)가 이번에는 맛과 멋의 고장인 경상북도로 출격한다.
이번 ‘무작정 커머스’는 경상북도 안동의 아름다운 풍경을 벗 삼은 경상북도청에서 펼쳐진다. 역대급 규모를 자랑하는 명품 농산물들이 준비돼 있어 시청자들의 오감을 모두 자극할 예정이다. 여기에 배우 동현배가 ‘무작정맨’으로 지원 사격해 역대급 대활약을 펼친다고.
먼저 천혜의 환경과 기후를 필두로 한 과일들이 등장해 시선을 모은다. 커다란 과육을 자랑하는 블루베리, 과일계의 명품 샤인 머스캣과 새콤달콤한 맛이 일품인 자두, 1년 중 딱 2주만 먹을 수 있는 신비 복숭아 등 재배 조건에 수혜를 입은 맛 좋은 과일들이 등장해 4MC의 눈과 입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과일을 응용한 생각지도 못했던 음식들이 등장하자 MC군단은 “정말 과일로 이런 음식들을 해 먹을 수 있는 게 맞느냐”고 반문해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특히 이번 경상북도 편에 등장한 생산자들은 상품에 대한 자부심과 열정으로 똘똘 뭉쳐 4MC 군단을 진땀 빼게 했다고. 양송이 생산자는 기관도 해내지 못한 수출 판로 개척을 사비로 했던 노하우를 공개하는 한편, 해방풍 생산자는 상품에 대한 불꽃 같은 열정을 프레젠테이션 발표로 준비해 MC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이어 펼쳐진 라이브 커머스 판매 대결에서는 휘재팀과 봉선팀이 숨겨왔던 히든 게스트를 출격시킨다. 보니하니의 10대 하니로 대활약했던 배우 아인과 뛰어난 연기력으로 많은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정윤서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아인은 상큼한 과즙미를, 정윤서는 주부의 실전 노하우를 뽐내며 판매 열정을 불태웠다고. 이번 만큼은 절대로 질 수 없다는 의사를 피력한 휘재팀과 봉선팀의 판매 대결 승자는 과연 누가 될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경상북도의 멋 있고 맛 좋은 명품, 특산 농산물들이 다양한 재미를 선사할 新 판매 예능 ‘산지직송 프로젝트, 무작정 커머스’는 11일 오전 11시 채널A에서 방송된다.
( 사진 = 채널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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