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들림 소재 불신지옥 기대하세요
문화 2009/08/04 18:41 입력 | 2009/08/05 09:20 수정
4일 오후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한국 영화 최초 신들림을 소재로 한 미스터리 공포영화 불신지옥(감독 이용주/제작 영화사 아침, 타이거픽쳐스)의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불신지옥은 신들린 동생의 실종 이후 시작된 이웃 사람들의 죽음, 그 뒤에 숨겨진 비밀을 그린 미스터리 공포 영화로 사이비 종교와 무속신앙이라는 새로운 소재를 영화화 했다.
배우 남상미의 색다른 연기변신과 류승룡, 심은경, 김보연 등 연기파 배우들의 활약이 기대되는 불신지옥은 오는 13일 개봉된다.
김보성 기자 [email protected]
불신지옥은 신들린 동생의 실종 이후 시작된 이웃 사람들의 죽음, 그 뒤에 숨겨진 비밀을 그린 미스터리 공포 영화로 사이비 종교와 무속신앙이라는 새로운 소재를 영화화 했다.
배우 남상미의 색다른 연기변신과 류승룡, 심은경, 김보연 등 연기파 배우들의 활약이 기대되는 불신지옥은 오는 13일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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