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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데 마사히로 카라타 에리카와 불륜 속 출연 광고 중단…퇴출

연예 2020/01/29 10:47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일본배우 히가시데 마사히로(32)가 카라타 에리카(23)와의 불륜과 관련, 광고계에서 퇴출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지난 28일 일본 매체 스포츠호치는 히가시데 마사히로가 출연하는 한 치과용품 브랜드의 CM 중단이 발표됐다고 전했다. 해당 브랜드 관계자는 "향후 CM을 방송할 예정은 없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히가시데 마사히로가 출연 중인 모 주택의 CM 영상도 공식 사이트에서 삭제됐다. ...

카라타 에리카 日 드라마 통편집하차 수순…연예계 퇴출되나

연예 2020/01/28 11:00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유부남 배우와의 불륜 인정으로 한·일 양국에서 비난을 받고 있는 배우 카라타 에리카(23)가 출연 중이었던 일본 드라마에서 사실상 하차했다. 최근 산케이스포츠, 닛칸스포츠 등 일본 매체들에 따르면 카라타 에리카는 불륜 보도 후 출연 중이었던 TBS 드라마 '병실에서 염불을 외지 마세요'에서 통편집을 당했다. 드라마의 엔딩 크레딧이나 공식 홈페이지에서 이름이 사라진 상태다. ...

전문 카라타 에리카 측 불륜설에 뉘우치며 반성…진심 죄송

연예 2020/01/23 10:51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일본배우 카라타 에리카와 히가시데 마사히로의 불륜설이 제기된 가운데, 카라타 에리카가 국내 소속사인 BH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사과의 입장을 전했다. BH엔터테인먼트 측은 23일 오전 뉴스1에 "먼저 카라타 에리카의 소식으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을 전해 드린다"며 밝혔다. 이어 "카라타 에리카는 현재 반성하며 뉘우치고 있다"며 "이 일로 인해 큰 상 ...

카라타 에리카 히가시데 마사히로와 불륜설…국내 소속사 확인 중

연예 2020/01/23 08:17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일본배우 카라타 에리카가 히가시데 마사히로와 불륜설이 제기된 가운데 카라타 에리카의 국내 소속사인 BH 엔터테인먼트가 입장을 밝혔다. BH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3일 뉴스1에 "현재 카라타 에리카의 일본 소속사에 사실관계에 대해 확인을 요청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카라타 에리카의 일본 소속사가 일본 주간잡지 주간문춘을 통해 팩스로 사과했다는 보도에 대해서는 ...

아사코 히가시데 마사히로 3월 16일 내한 확정

연예 2019/03/08 09:09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일본 배우 히가시네 마사히로가 오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내한을 확정했다. 8일 (주)올대시네마 플러스에 따르면 제71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초청작 '아사코'(하마구치 류스케 감독)의 주연배우 히가시데 마사히로가 16일부터 17일 내한을 확정했다. '아사코'에서 1인 2역의 열연을 펼친 주연배우 히가시데 마사히로는 개봉 첫 주 주말 16일, 17일 내한을 확정 지으며 한국 팬들과의 ...

공식입장 심은경 日영화 신문기자 캐스팅…마츠자카 토리와 호흡

연예 2018/12/05 11:49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심은경이 일본 영화 ‘신문기자’에 캐스팅됐다. 내년 개봉 예정인 영화 ‘신문기자’(제작·기획 스타 샌즈)는 정권이 감추려는 권력의 어둠을 파헤치는 여기자와 이상에 불타 공무원의 길을 선택한 젊은 엘리트 관료 사이의 대치와 갈등을 그린 이야기다. 모치즈기 이소코의 베스트셀러 ‘신문기자’를 원안으로 하고 있다. 극 중 심은경은 권력의 어둠을 파헤치는 ‘여기자’ 역을 연기한 ...

히가시데 마사히로 걸어다니는 조각

연예 2018/10/05 22:14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히가시데 마사히로(ひがしでまさひろ)가 4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2018.10.5/뉴스1 [email protected]

히가시데 마사히로 부산팬들에게 전하는 달콤함

연예 2018/10/05 22:13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히가시데 마사히로 (ひがしでまさひろ)가 4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2018.10.5/뉴스1 [email protected]

BIFF N현장 장동건·이나영·현빈 등 ★…개막식 정상화 입증했다종합

연예 2018/10/04 20:00

(해운대=뉴스1) 정유진 기자 = 별들이 쏟아졌다. 태풍의 영향으로 날씨가 흐렸음에도 불구하고 레드카펫은 장동건과 현빈부터 이나영, 수애 등 톱스타들로 화려하게 수놓아졌다. "정상화 원년"이라는 각오에 맞는 알찬 개막식이었다. 4일 오후 7시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이 열렸다. 배우 김남길과 한지민이 개막식 사회를 맡았다. 이날 레드카펫은 영화제에 참여하는 배우들 뿐 아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