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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태 후보 음원차트 조작 vs 알리·볼빨간사춘기 등 사실무근 법적 대응종합2보

연예 2020/04/09 08:43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김근태 국민의당 비례대표 후보가 일부 가수들의 음원 조작 의혹을 제기한 가운데, 언급된 가수들이 "사실무근"이라며 이를 부인했다. 몇몇 가수들은 법적 대응을 시사하기도 했다. 김 후보는 지난 8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언더 마케팅 회사 크레이티버가 불법 해킹으로 취득한 일반인들의 다음 및 멜론 ID로 음원차트를 조작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고승형, 공원소녀, 배드 ...

공식입장 소향 측 음원 순위 조작 의뢰·시도 NO…법적 대응

연예 2020/04/08 22:1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가수 소향이 음원 순위 조작을 의뢰 혹은 시도한 적이 없다며 허위 사실 유포에 대해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했다. 8일 준뮤직 엔터테인먼트는 공식입장을 내고 "금일 국민의당 김근태 비례대표 후보가 주장한 음원 순위 조작 의혹은 전혀 사실이 아님을 밝힌다"며 "당사는 아티스트 음원과 관련하여 그 어떤 조작을 의뢰하거나 시도한 적이 없다"고 말했다. 준뮤직 엔터테인먼트는 "잘못된 정보 ...

전문 이기광 측 음원 조작 시도 안 해 잘못된 정보로 피해 없어야

연예 2020/04/08 20:43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가수 이기광이 음원 조작을 시도한 적이 없다며, 잘못된 정보로 피해는 없어야 할 것이라고 했다. 8일 오후 소속사 어라운드어스 엔터테인먼트는 공식입장을 내고 "이기광 음원과 관련하여 그 어떤 회사에도 조작을 의뢰하거나 시도한 적이 없다"며 "기사에 언급된 크레이티버나 리온티홀딩스란 회사 역시 연락처도 알지 못하는 당사와는 무관한 회사"라고 밝혔다. 이어 "어떠한 근거로 이기광의 ...

에티오피아 코로나 비상사태 선언…정부 진단키트 지원 방침

월드/국제 2020/04/08 19:13

(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에티오피아가 8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우려에 국가 비상 사태를 선포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에티오피아 총리실은 이날 트위터를 통해 아비 아머드 알리 총리가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비상 사태를 선포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현재 아프리카 혼(뿔)에 위치한 에티오피아내 누적 확진자수는 52명으로 이중 2명이 사망했다. 하지만 이는 공식 집계로 실제 환자 ...

공식입장 알리 측 불법 음원 차트 조작 의혹 전혀 사실무근

연예 2020/04/08 16:56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가수 알리가 불법 음원 차트 조작 의혹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8일 알리 소속사 소울스팅은 공식입장을 내고 "일각에서 제기된 불법 음원 차트 조작 의혹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며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으로 법적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오전 김근태 국민의당 비례대표 후보는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언더마케팅회사 '크레이티버'가 불법 해킹 ...

김근태 후보 음원차트 조작 제기→볼빨간사춘기·이기광·영탁 등 사실무근…法대응종합

연예 2020/04/08 16:05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김근태 국민의당 비례대표 후보가 일부 가수들의 음원 조작 의혹을 제기한 가운데, 지목된 가수들은 "사실무근"이라며 이를 강력하게 부인했다. 김 후보는 8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언더마케팅회사 '크레이티버'가 불법 해킹으로 취득한 일반인들의 다음 및 멜론 ID로 음원차트를 조작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고승형, 공원소녀, 배드키즈, 볼빨간사춘기, 송하예, 영탁, 요요미 ...

멜론 해킹 피해 사실 없어 수사기관 통해 요청시 협조

연예 2020/04/08 15:20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김근태 국민의당 비례대표 후보가 불법 해킹된 음원 플랫폼 멜론 ID로 음원 차트 조작이 이뤄졌다고 주장한 가운데 멜론이 입장을 밝혔다. 멜론 관계자는 8일 뉴스1에 이 같은 주장에 대해 "해킹 피해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ID 불법 해킹 등에 대해 수사기관을 통해 공식적으로 요청이 들어오면 절차에 따라 적극 협조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도 멜론은 음원 차트 조작 의혹이 불 ...

이란 60년만에 IMF에 대출 요청했지만 美 반대로 무산

월드/국제 2020/04/08 15:03

(서울=뉴스1) 권영미 기자 = 이란이 코로나19 억제를 위해 쓸 자금 50억달러(약 6조1000억원)를 국제통화기금(IMF)에 긴급히 신청했지만 미국이 이를 반대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7일 보도했다. 이란이 IMF 자금 대출을 신청하는 것은 60년만에 처음이다. IMF는 비상 대출 자격을 심사하기 위해 이란과 논의 중에 있지만 트럼프 행정부의 고위 관리들은 이란 정부가 수십억 달러가 든 계좌를 갖고 있다면서 자금 ...

공식입장 송하예 측 사재기 의뢰·시도한 적도 없어…고소 진행

연예 2020/04/08 14:02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가수 송하예 측이 음원 사재기 의혹을 재차 부인하며 명예를 실추시킨 이들을 상대로 고소를 진행하겠다고 했다. 8일 소속사 더하기미디어는 공식입장을 내고 "국민의당에서 사실이 확인되지 않은 상황에서 특정 아티스트에 대해 언급한 것에 있어 전혀 사실무근임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더하기미디어는 "당사는 아티스트의 사재기를 의뢰하거나, 시도한 적조차 없다"며 "현재 전혀 사실 무근 ...

공식입장 영탁·고승형도 음원 순위 조작 의혹 부인 사실무근

연예 2020/04/08 14:02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가수 영탁과 고승형이 음원 조작 의혹을 부인했다. 8일 영탁 소속사 밀라그로 측 관계자는 뉴스1에 "영탁은 사재기와 무관하다"며 "이미 사전에 충분히 소명했다"고 밝혔다. 고승형 측 역시 이날 뉴스1에 "음원 조작 의혹은 전혀 사실 무근"이라며 이를 강력하게 부인했다. 앞서 이날 오전 김근태 국민의당 비례대표 후보는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언더마케팅회사 '크레이티버'가 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