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석희 NEWS

쇼트트랙 심석희, 베이징행 불발 위기…공정위서 2개월 자격 정지(상보)

문화 2021/12/21 18:54

(서울=뉴스1) 조재현 기자 = 쇼트트랙 대표팀 심석희(24·서울시청)의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참가가 어려워졌다. 대한빙상경기연맹이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당시 동료와 코치진을 향해 욕설과 비방을 했다는 논란을 받고 있는 심석희에게 철퇴를 내렸다. 빙상연맹은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연맹 회의실에서 스포츠공정위원회(상벌위원회)를 열고 심석희에게 자격정지 2개월의 중징계를 내렸다. 내년 2월4 ...

[뉴스1PICK]쇼트트랙 심석희, 베이징행 불발 위기…'2개월 자격 정지'

스포츠/레저 2021/12/21 18:54

(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쇼트트랙 대표팀 심석희(24·서울시청)의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참가가 불발됐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당시 동료와 코치진을 향해 욕설과 비방을 했다는 논란에 대한빙상경기연맹은 일단 심석희에게 철퇴를 내렸다. 빙상연맹은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연맹 회의실에서 공정위원회를 열고 심석희에게 자격정지 2개월의 중징계를 내렸다. 내년 2월4일 개막하는 베이징 올림픽의 ...

심석희, 굳은 표정으로 빙상연맹 공정위 출석…"성실하게 소명할 것"

스포츠/레저 2021/12/21 14:27

(서울=뉴스1) 문대현 기자 =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당시 최민정(23·성남시청)을 향한 고의 충돌 및 승부조작 의혹을 비롯해 동료 선수와 코칭스태프 폄하 등으로 파장을 일으킨 심석희(24·서울시청)에 대한 빙상연맹의 스포츠공정위원회(상벌위원회)가 시작됐다. 심석희는 자리에 출석하면서 "성실히 소명하겠다"고 담담하게 밝혔다. 심석희는 21일 오후 2시께 서울시 송파구에 위치한 빙상연맹 회의실에 모습을 드러냈다. 굳 ...

'동료 비하만 징계 대상에'…심석희, 베이징행 가능할까

스포츠/레저 2021/12/21 04:30

(서울=뉴스1) 조재현 기자 = 쇼트트랙 여자대표팀 주축인 심석희(서울시청)의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출전 여부가 21일 가려진다. 대한빙상경기연맹은 이날 오후 서울시 송파구에 위치한 연맹 회의실에서 스포츠공정위원회(상벌위원회)를 열어 심석희의 징계 여부와 수위를 결정한다. 무엇보다 관심은 징계 수위에 쏠린다. 심석희가 자격 정지 1개월 이하의 징계를 받으면 내년 2월4일 개막하는 베이징 올림픽 최종 엔트리 ...

빙상연맹 공정위 21일 개최…심석희 올림픽 출전 여부 결정

스포츠/레저 2021/12/16 18:17

(서울=뉴스1) 조재현 기자 = 쇼트트랙 국가대표 심석희(서울시청)의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출전 여부가 21일 결정된다. 빙상연맹은 16일 심석희에 대한 공정위원회 회의를 21일 오후 2시 서울시 송파구 연맹 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정위원회는 3시간가량 심석희에 대한 징계 여부 및 수위에 대해 논의한 후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심석희가 국가대표 자격 정지 2개월 이상의 징계를 받으면 내년 2월4일 개 ...

쇼트트랙, 2022 베이징 올림픽 출전권 최종 확정

스포츠/레저 2021/12/10 11:38

(서울=뉴스1) 문대현 기자 =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에 나서는 한국 쇼트트랙대표팀의 출전권이 최종 확정됐다. 대한빙상경기연맹은 10일 "내년 2월4일 개막되는 베이징 올림픽에서 나라별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출전권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한국은 남녀 1000m와 1500m에서 각 3장씩을 확보했다. 남녀 및 혼성 계주에도 출전한다. 그러나 남녀 500m에서는 각 1장씩을 놓쳐 2장씩만 손에 넣었다. 올림 ...

'선수 성폭행 혐의' 조재범 전 쇼트트랙 코치 징역 13년 확정

사회 2021/12/10 10:27

(서울=뉴스1) 이세현 기자 = 선수를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조재범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코치에게 중형이 확정됐다. 대법원 2부(주심 천대엽 대법관)는 아동·청소년의성보호에관한법률위반 혐의로 기소된 조씨에게 징역 13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조씨는 2014년부터 2017년까지 29차례에 걸쳐 심석희 선수를 성폭행, 강제추행, 협박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다. 당시 심 선수의 나이를 고려하면 2016년 이전 ...

"심석희, 밀었지만 고의는 아니다"…발 뺀 '맹탕 조사위'

스포츠/레저 2021/12/09 14:21

(서울=뉴스1) 문대현 기자 = 여자 쇼트트랙 국가대표 심석희(24·서울시청)의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고의 충돌' 의혹 등을 파헤친 대한빙상경기연맹 조사위원회(조사위)가 두 달 동안 활동한 끝에 '증거 부족'이라는 허탈한 결론을 내렸다.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을 앞둔 가운데, 심석희의 국가대표 자격 유지 여부는 이달 중순 열릴 스포츠공정위원회(스포츠공정위)에서 결정된다. 조사위의 '알맹이 없는' 조사 결과만을 ...

[뉴스1PICK] 심석희 고의충돌 조사한 빙상연맹 "의심가지만 증거 부족"

스포츠/레저 2021/12/08 20:38

(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양부남 대한빙상경기연맹 조사위원장을 포함 7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조사위원회는 8일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경기 중 발생한 심석희(24·서울시청)와 최민정(23·성남시청)의 충돌과 관련해 진상 파악을 위한 2차 회의를 열었다. 연맹은 심 선수의 고의 충돌 논란에 대해 고의성에 대한 의심이 가지만 증거가 부족하다고 결론을 내렸다. 아울러 심석희의 2016 월드컵 및 2017 삿포로 동 ...

빙상연맹 "심석희 고의 충돌, 의심 가지만 증거 부족…폭언은 사실"(종합)

스포츠/레저 2021/12/08 19:00

(서울=뉴스1) 문대현 기자 = 대한빙상경기연맹이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경기 중 발생한 심석희(24·서울시청)와 최민정(23·성남시청)의 충돌과 관련해 고의성에 대한 의심이 가지만 증거가 부족하다고 결론을 내렸다. 아울러 심석희의 2016 월드컵 및 2017 삿포로 동계아시안게임 승부조작, 라커 룸 불법 도청에 대해서도 명백한 증거를 찾지 못했다고 했다. 다만 심석희가 쇼트트랙 대표팀 동료들과 코치에 대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