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하나시티즌, 강원FC에서 미드필더 이현식 영입 ‘중원강화’
[디오데오 뉴스] 대전하나시티즌이 강원FC로부터 미드필더 이현식을 영입했다.이현식은 청운고-용인대를 거쳐 2018년 강원FC에서 프로에 데뷔했다. 대학시절부터 촉망받던 유망주로 용인대 재학 당시 팀의 3년 연속 U리그 권역 우승을 이끌었다. 2017년에는 타이베이에서 열린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에 대표로 참가해 주전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4경기에서 2득점을 기록했다. 2018년 강원에 입단한 이현식은 입단 첫해부 ...
수원삼성, 중앙 수비수 최정원 영입
[디오데오 뉴스] 수원삼성블루윙즈축구단이 중앙 수비수 최정원을 영입하며 2021시즌 수비라인을 보강했다. 계약 기간은 2022년 말까지 2년이다.3년간 일본J2리그 파지아노 오카야마에서 활약했던 최정원은 고향 팀인 수원삼성에 새 둥지를 틀게 됐다. 최정원은 건국대 주장을 맡던 2017년 제14회 덴소컵 한일 대학정기 선발전에서 주장을 맡아 2-1승리를 견인하고, 대회 MVP를 수상했다. 이때 활약으로 2018년 J2리그 파지아 ...
여자대표팀, 도쿄올림픽 플레이오프 대비 최종 소집훈련 실시
[디오데오 뉴스] 콜린 벨 감독이 이끄는 여자 국가대표팀이 도쿄올림픽 아시아 최종예선 플레이오프를 앞두고 전라남도 강진과 제주도 서귀포에서 한 달간 최종 담금질에 나선다.여자 국가대표팀은 현재 시즌 중인 해외파 선수를 제외한 26명의 선수를 소집하여 1월 18일부터 2월 10일까지 강진, 2월 11일부터 18일까지 서귀포에서 훈련을 실시 할 예정이다. 벨 감독은 이번 소집 훈련 후 해외파 합류 등을 고려하여 중국과의 ...
대구FC, J리그 출신 골키퍼 박성수 영입으로 뒷문 강화
[디오데오 뉴스] 대구FC가 11일 일본 J2리그 에히메FC 출신 골키퍼 박성수(24)을 영입하며 2021시즌 치열한 주전 경쟁을 예고했다.지난 2015년 일본 J2리그 에히메FC에 입단해 프로 생활을 시작한 박성수는 2017년부터 팀의 주전 골키퍼로 자리 잡으며 J2리그 41경기에 출전, 2020년에는 FC기후로 임대되어 J3리그 13경기에 출전했다. 박성수는 반사신경과 선방 능력이 강점인 선수다. 또한, 수비 조율 능력과 빠른 상황 ...
전남드래곤즈, 안산에서 활약한 ‘알짜’ DF 김태현 영입
[디오데오 뉴스] 전남드래곤즈가 안산그리너스와 서울이랜드에서 활약한 ‘알짜’ 김태현을 영입했다.김태현은 중동고와 용인대를 거쳐 2018년 안산에서 프로에 데뷔했다. 3년 간 안산과 서울E를 오가며 활약한 김태현은 사이드백으로서 공격 장면에서 특히 강점을 보이는 선수이다.위협적인 슈팅과 날카로운 크로스가 장점인 김태현은 탈압박을 통한 측면 공격 플레이에 활기를 더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수비수답게 수비력 또한 ...
안산그리너스, 2021시즌 캐치프레이즈 ‘We go Together Ansan’ 발표
[디오데오 뉴스] 안산그리너스FC가 2021시즌 캐치프레이즈로 ‘We go Together Ansan’을 발표했다.이번 시즌 캐치프레이즈 ‘We(위) go Together Ansan’은 ‘팬들과 함께 나아가자.’라는 의미와 ‘코칭스텝, 선수, 프런트, 그리고 팬 모두 하나되어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가자.’라는 중의적 의미를 갖고 있다.명실상부한 지역밀착활동 대표 구단인 안산은 지난 2020시즌 코로나19의 여파로 무관중 경기가 이어지며 사회공헌활동 및 ...
안산그리너스, 전남 고흥 전지훈련 통해 본격적인 담금질 돌입
[디오데오 뉴스] 안산그리너스FC가 2021시즌의 첫 발을 내딛는다.지난 1일 일찌감치 소집을 통해 안산에서 발을 맞추며 체력 훈련 등으로 전지훈련을 준비한 안산은 이달 11일부터 31일까지 전라남도 고흥에서 본격적인 2021시즌 담금질을 시작한다.안산은 고흥 전지훈련에서 기초 체력 증진에 주안점을 두고, 기존 선수 및 새로 합류한 선수 간의 조직력 강화와 전술 훈련 등을 통해 전력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안산그리 ...
전북, '중원 해결사' 류재문 영입
[디오데오 뉴스] 전북현대모터스축구단이 새로운 중원의 해결사 류재문(28)을 영입했다.전북현대는 11일 대구FC에서 활약하던 류재문을 계약기간 3년 조건으로 영입해 중원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었다.전북 유니폼을 입게 된 류재문은 2015년 대구에 입단 후 프로통산 129경기에 출전해 12골 7도움을 기록 중이다. 왕성한 활동량을 바탕으로 수비와 공격 옵션 모두 가능하다.류재문은 미드필더로서는 큰 키(185cm)를 가지고 ...
전남드래곤즈, ‘FA’ MF 장성재 영입으로 중원 보강
[디오데오 뉴스] 전남드래곤즈가 수원FC 승격에 일조한 MF 장성재를 FA로 영입했다.언남고, 고려대를 거친 장성재는 2016년 모교를 U리그 왕중왕전 우승으로 이끌며 2017년 울산에 입단했다. 울산에서 프로 데뷔 후 한 시즌 반을 보낸 장성재는 2018년 여름, 보다 많은 경기에 출전을 위해 수원FC로 이적했다.수원FC 이적 후 2선에서 준수한 모습을 보인 장성재는 후반기에만 11경기에 출전하며 바로 주전급으로 성장했고, 201 ...
FC안양, 포항에서 활약한 측면 공격수 심동운 영입
[디오데오 뉴스] FC안양이 포항스틸러스에서 활약한 측면 공격수 심동운을 영입했다.신갈고-홍익대 출신의 심동운은 지난 2012년 전남드래곤즈를 통해 K리그 무대에 발을 딛었다. 전남에서 세 시즌 동안 K리그 79경기에 나서 11골 4도움의 기록을 낸 그는 2015 시즌 포항스틸러스로 팀을 옮겼다. 포항에서도 출전 기회를 꾸준히 부여 받은 그는 군복무를 해결한 상주상무(18-19)에서의 기간을 제외하고 2020 시즌까지 포항에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