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인 바이러스, 명품 컬렉터男 출연…모은 명품 가격이 10억? 명품 ‘대공개’
문화 2012/03/20 11:59 입력 | 2012/03/20 12:00 수정
케이블채널 tvN ‘화성인 바이러스’ 에 명품만을 수집하는 명품계의 지존 명품 컬렉터남 박준현씨가 출연해 화제다.
명품 컬렉션남 박씨는 10대에 우표, 동전 수집을 시작으로 20대는 레이싱 자동차, 고급 오디오, 명품 와인과 양주 들을 수집했으며, 30대에 접어들면서 본격적으로 명품을 수집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에 ‘화성인 바이러스’ MC들의 ‘돈이 원래 많은건가?’ 라는 질문에 “연봉이 2억이지만 하루에 20시간씩 약 360일 동안 일하기 때문에 일한 만큼 돈 벌고 버는 만큼 써야한다” 고 답했다.
특히 이날 ‘화성인 바이러스’ 녹화장에는 명품 컬렉션남 박씨가 모아놓은 명품 가방, 시계, 보석들을 공개하며, 명품 컬렉션남의 컬렉션 BEST 5를 공개했다.
박씨의 컬렉션 5위는 보석으로 “다이아몬드 보다는 후에 돈이 될 수 있는 24K 순금이 좋다” 고 밝혔으며, 이어 4위는 명품 주류, 3위는 명품 가방으로 녹화장에 약 50개 이상의 가방을 가져왔지만 스튜디오가 좁아 모든 걸 보여줄 수 없었다는 후문.
또한 2위는 외제 자동차이며, 마지막 1위는 고가의 명품 시계로 박씨가 녹화장에서 공개한 시계는 순금 80돈 6000만원 상당의 시계로 3MC뿐만 아니라 제작진들도 가장 많은 관심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수많은 화성인에게도 절대 동요하지 않던 3MC들의 이성을 잃은 모습과, 이경규가 허리띠를 풀어 헤치고 신발까지 벗어 던지는 기막힌 상황이 발생하기도 했다.
최고가의 화려한 명품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명품 컬렉터男 박준현 편은 오는 20일 밤 12시 10분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이정은 기자 [email protected]
명품 컬렉션남 박씨는 10대에 우표, 동전 수집을 시작으로 20대는 레이싱 자동차, 고급 오디오, 명품 와인과 양주 들을 수집했으며, 30대에 접어들면서 본격적으로 명품을 수집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에 ‘화성인 바이러스’ MC들의 ‘돈이 원래 많은건가?’ 라는 질문에 “연봉이 2억이지만 하루에 20시간씩 약 360일 동안 일하기 때문에 일한 만큼 돈 벌고 버는 만큼 써야한다” 고 답했다.
특히 이날 ‘화성인 바이러스’ 녹화장에는 명품 컬렉션남 박씨가 모아놓은 명품 가방, 시계, 보석들을 공개하며, 명품 컬렉션남의 컬렉션 BEST 5를 공개했다.
박씨의 컬렉션 5위는 보석으로 “다이아몬드 보다는 후에 돈이 될 수 있는 24K 순금이 좋다” 고 밝혔으며, 이어 4위는 명품 주류, 3위는 명품 가방으로 녹화장에 약 50개 이상의 가방을 가져왔지만 스튜디오가 좁아 모든 걸 보여줄 수 없었다는 후문.
또한 2위는 외제 자동차이며, 마지막 1위는 고가의 명품 시계로 박씨가 녹화장에서 공개한 시계는 순금 80돈 6000만원 상당의 시계로 3MC뿐만 아니라 제작진들도 가장 많은 관심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수많은 화성인에게도 절대 동요하지 않던 3MC들의 이성을 잃은 모습과, 이경규가 허리띠를 풀어 헤치고 신발까지 벗어 던지는 기막힌 상황이 발생하기도 했다.
최고가의 화려한 명품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명품 컬렉터男 박준현 편은 오는 20일 밤 12시 10분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이정은 기자 [email protected]
뉴스&핫이슈! 디오데오(www.diodeo.com)
Copyrightⓒ 디오데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