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요태, 30일 신곡 ‘표정’ 발매 “마이너 댄스 곡 레전드의 컴백”
연예 2021/10/30 10:0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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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데오 뉴스] ‘국민 혼성그룹’ 코요태가 자신들의 음악적 개성을 담아낸 신곡 ‘표정’으로 돌아온다.

국내 최장수 혼성그룹 코요태(김종민, 신지, 빽가)가 오는 3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표정’을 공개한다. 신곡 ‘표정’은 지난해 발매한 싱글 ‘이별 저 별’ 이후 10개월 만에 선보이는 코요태의 신곡이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모두가 함께 할 수 있는 코요태표 특유의 슬픈 가사를 지닌 신나는 마이너 댄스 곡으로, 2000년대부터 시작된 코요태 만의 음악적 요소들에 강력해진 리듬이 더해져 코요태만의 매력이 가득한 노래로 만들어졌다.

특히 코요태의 메인 보컬 신지가 작사, 기획, 제작 등 이번 음원의 공동 프로듀싱을 맡아 음악적 색깔을 더했다. 여기에 지난 7월 발매한 리메이크 곡 ‘바다새’의 음악 프로듀싱을 맡았던 Stoner Tunes가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코요태의 새 싱글 ‘표정’은 오는 3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 사진 = KYT엔터테인먼트 )
온라인뉴스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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