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톤 강승식, CLEF X CREW 기부 프로젝트 참여 결정…메이킹 필름 사전 공개
연예 2021/08/18 17:4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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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데오 뉴스] 빅톤(VICTON) 메인 보컬 강승식이 ‘CLEF X CREW’ 프로젝트에 참여한다.

뮤직 퍼블리싱 클래프 컴퍼니가 17일과 18일에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을 통해 강승식(빅톤)과의 컬래버레이션을 알리며 앨범 커버를 공개했다.

강승식이 참여하는 CLEF X CREW 프로젝트는, 클래프 컴퍼니와 다양한 채널에서 재능으로 길을 밝혀주고 있는 아티스트분(CREW)들과 함께 삶의 시작과 여정에서 누군가는 선택받은 행복, 선택하지 않았던 불행을 마주하게 된 유아, 청소년들에게 희망의 씨앗을 전달하는 기부 프로젝트이다.

행복과 불안이 공존하는 삶에 사랑과 온정의 무게가 조금 더 무겁게, 든든하게 한 걸음씩 걸어 나갈 수 있도록 도움이 되고자 의미있는 곡을 발표하고, 음원 수익금 일부는 굿네이버스 ‘희망나눔 꿈지원사업’을 통해 국내 저소득 가정의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진로 및 학습을 위한 장학금 지원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CLEF X CREW 프로젝트 첫번째 아티스트는 빅톤의 메인 보컬 강승식으로, 뛰어난 가창력과 호소력 있는 보이스로 “다르지만 다른 것도 나, 그대로의 나를 아끼자”는 메시지를 담은 ‘그대로의 나(Look for the Silver Lining)’를 섬세한 감성으로 표현, 오는 24일 정오에 발표할 예정이다.

특히 ‘그대로의 나’는 강승식이 직접 모니터 후 가사에 크게 공감하고 프로젝트 참여를 결정해 의미있는 협업을 완성했다.

음원 발표에 앞서 19일 오후 6시에 클래프 컴퍼니의 기부 프로젝트 ‘CLEF X CREW’ 첫번째 타이틀곡 ‘그대로의 나’ 제작 현장과 강승식 인터뷰가 담긴 메이킹 필름이 공개될 예정이다. 메이킹 필름 속 강승식은 “가사 내용을 보고, 이 가사로 노래를 부르고 그러면 그 노래를 듣고 많은 분들이 위로를 받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으로 녹음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한편, 빅톤 강승식과 클래프 컴퍼니의 기부 프로젝트 ‘CLEF X CREW’ 첫번째 타이틀곡 ‘그대로의 나’는 24일 정오에 각종 음원 사이트와 유튜브 등 SNS 채널을 통해 동시 공개된다.
( 사진 = 클래프 컴퍼니 )
온라인뉴스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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