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말인터뷰’ 둘째이모 김다비 “음악방송에서 많이 졸았다”
연예 2021/06/24 15:00 입력 | 2021/06/25 02:19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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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이모 김다비 “가수 내 적성에 딱 맞아”

[디오데오 뉴스] YTN STAR ‘반말인터뷰’ 둘째이모 김다비 1편이 오늘(24일) 저녁 6시 유튜브 채널 ‘와이퍼’를 통해 공개된다.  

둘째이모 김다비는 진행을 맡은 곽현수 기자와의 첫 만남에도 불구하고 바로 친근감 있게 다가가 곽현수 기자를 당황시켰다.  ​

​둘째이모 김다비는 조카 김신영이 “방송 19년차지만 적성이 아니라고 하더라” 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둘째이모 김다비에 따르면 김신영은 “자신은 예능이 맞는 사람이 아니다”라고 했다며 데뷔 무대인 웃찾사 때 이를 깨달았다고 한다.

가수로서 활약을 펼치고 있는 둘째이모 김다비는 “가수가 내 적성에 맞다”고 말했다. “노래를 부르는 게 너무 좋고, 한 곡 안에 나의 모든 희로애락이 다 담겨 있어 좋다”고 말해 가수로서의 열정을 뿜어냈다.

이어 둘째이모 김다비는 쇼케이스에서 조카 김신영을 봤다는 곽기자의 말에 “신영이 쇼케이스 진행 참 잘한다”며 김신영을 응원했다. “딱딱한 분위기 속에서 신영이는 기지개 한 번 펴주세요와 같은 말로 분위기를 풀어준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둘째이모 김다비는 음악방송을 지속할 수 있는 체력의 비결에 관한 질문에 “힘을 주지 않고 천천히 흘러가는 대로 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어 “졸리면 잔다. 음악방송에서 많이 졸았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촬영장 분위기를 들었다 놨다 한 둘째이모 김다비의 이야기는오늘(17일) ‘반말인터뷰’에서 확인할 수 있다.

YTN STAR ‘반말인터뷰’는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와이퍼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 사진 = YTN STA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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