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말인터뷰’ SF9 찬희X휘영, “서로 처음 만났을 때 존댓말 썼다”
연예 2021/06/10 17:20 입력 | 2021/06/10 23:09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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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데오 뉴스] SF9 멤버 찬희와 휘영이 첫 만남 이야기와 실제 성격을 털어놓으며 절친 케미를 선보였다.

YTN STAR ‘반말인터뷰’ SF9 찬희, 휘영 1편이 오늘(10일) 저녁 6시 유튜브 채널 ‘와이퍼’를 통해 공개된다.  

찬희와 휘영은 진행을 맡은 오지원 기자와 첫 만남에서부터 바로 말을 놓으며 반말인터뷰 컨셉에 응했다. 그들의 진지한 태도에 현장에 있던 제작진들은 모두 웃음을 자아냈다.   

그룹 내 막내 라인으로 알려진 찬희와 휘영은 “서로 처음 만났을 때 존댓말을 썼다”며 어색했던 첫 만남을 떠올렸다. 이어 빠른 00년생인 찬희는 연예계 99년생과 00년생 모두와 친구를 맺어 ‘연예계 족보 브레이커’ 임을 밝혔다.

ENFP(외향적인 성격)으로 알려진 찬희에 대해 휘영은 “실제로 찬희는 외향적이지 않다”고 말했다. 찬희 본인 역시 “그냥 살아가는 대로 살아간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배우로서 주로 선한 역을 많이 맡아온 찬희는 “악역에 도전해 보고 싶다”며 열정을 드러냈다. 이에 휘영은 “찬희의 실제 성격이 악역과 잘 어울린다”고 말해 찬희의 눈초리와 웃음을 자아냈다.   

아역배우부터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찬희는 기억에 남는 작품으로 ‘내 마음이 들리니’를 꼽았다. “김재원 선배님 아역으로, 배우로서 첫 작품이라 기억에 많이 남는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음악 작업을 많이 하고 있는 휘영은 “음악 하는 것이 너무 재밌다”고 말했다. 또한, “만든 곡들을 멤버들에게 자주 들려준다”며 음악에 대한 열정을 보였다.

솔직 담백한 모습으로 인터뷰에 임한 찬희와 휘영의 이야기는 오늘(10일) ‘반말인터뷰’에서 확인할 수 있다.

YTN STAR ‘반말인터뷰’는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와이퍼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 사진 = YTN STAR )
온라인뉴스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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