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갑’ 식구들을 깜짝 놀라게 한 최민용의 백두산 천지 그림. 그 가치는?
연예 2021/05/29 10:00 입력 | 2021/05/29 21:16 수정
[디오데오 뉴스] 30일 밤 방송되는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이하 ‘이만갑’)’에서는 ‘진품명품’의 산증인과 함께 어디에서도 보지 못한 북한 물건의 가치를 감정한다.
이날 ‘이만갑’에서는 ‘진품명품’에서 26년간 고미술품 감정을 맡은 이상문 감정사가 출연해 북한의 미술품을 비롯해 북한 주민들이 직접 사용하던 생활 물품들을 감정한다. 최민용은 이상문 감정사에게 감정을 받기 위해 엄청난 그림(?)을 스튜디오에 가져와 이만갑 식구들을 깜짝 놀라게 한다. 최민용이 가져온 물건의 감정 평이 공개되자, 스튜디오에 있던 모두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이날 스튜디오에는 북한 미술품을 비롯해 북한에서 가져온 고려청자까지 등장한다. 방송에 공개된 그림은 총 세 점. 그 중 하나가 만수대 창작사에서 김일성, 김정일의 초상화를 그리는 1호 화가의 그림으로 소개돼 모두의 이목을 끈다. 진짜 1호 화가의 그림인지 아닌지, 뜨거운 진위논란에 휩싸인 북한 미술품의 진실은 무엇일까. 이상문 감정사가 내린 미술품 감정가는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남한의 주민등록증과 같은 개념의 북한의 ‘공민증’이 소개된다. 주소지부터 이사 횟수, 가족 관계까지 알 수 있는 북한의 공민증에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고. 한국의 주민등록증에선 찾아볼 수 없지만, 북한 공민증을 보면 알 수 있는 특별한 것의 정체가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이만갑 진품명품’에 대한 모든 것은 오는 일요일 밤 11시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방송에서 만날 수 있다.
( 사진 = 채널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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