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지효, MBTI 검사 결과는? “어느 정도 맞는 것 같다”
연예 2020/05/07 16:5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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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데오 뉴스] 트와이스가 MBTI 검사를 진행한다.

지효가 4일 네이버 V라이브에 ‘TWICE TV “TWICE의 MBTI를 찾아서” EP. 지효’라는 제목의 동영상을 게재, 멤버들 중 처음으로 MBTI 검사를 진행했다.

검사를 진행하다 “심리테스트가 많은데, 집중력이 없어서 점점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고 말한 지효는 말과 달리 집중력을 발휘해 신중하게 답변을 선택했다.

지효의 MBTI 검사결과는 ISFP-T, 성격 유형은 호기심 많은 예술가가 나왔다. 마음 내향형, 에너지 현실주의형, 본성 원칙주의형, 전술 탐색형, 자아 신중형이 더 높게 나왔으며, 신중형은 무려 89%가 나와 눈길을 끈다.

설명을 정독한 지효는 “이런 걸 재밌어하지만 알고 싶어 하진 않는다. 그런 성격이다. 나를 이렇게 쉽게 몇 가지 질문으로 간파하는 게 기분이 좋지 않은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호기심 많은 예술가는 아니지만, 다른 부분은 좀 맞는 것 같다. 신기하다”고 덧붙였다.

지효는 마지막으로 “미나의 MBTI로 고고싱”이라며 다음 타자를 예고하며 영상을 마무리했다.

영상을 본 네티즌은, “지효 너무 예뻐”, “나도 MBTI 해봐야지. 나랑 맞는 멤버 있었으면 좋겠다”, “너무 보고싶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트와이스는 오는 6월 1일 신곡 ‘모어 앤 모어(MORE N MORE)’로 국내에 컴백하며, 7월 8일에는 일본에서 여섯 번째 싱글 ‘팡파르(Fanfare)’를 발표한다. 
( 사진 = 트와이스 네이버V라이브 캡처 )
김수정 기자 pr[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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