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두비' 신동일 감독 "청소년 관람불가 판정 말도 안돼"
문화 2009/06/16 18:29 입력 | 2009/06/17 16:50 수정
16일 오후 서울 용산CGV에서 영화 '반두비' 언론시사회가 있었다.
영화 '반두비'는 17세의 당돌한 여고생과 방글라데시 출신 이주노동자 청년의 특별한 교감을 그린 독립영화다.
신동일감독과 출연배우 백진희, 마붑 알엄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17세 여고생 민서와 29세 이주노동자 청년 카림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반두비'는 오는 25일 개봉한다.
임재훈 기자 [email protected]
영화 '반두비'는 17세의 당돌한 여고생과 방글라데시 출신 이주노동자 청년의 특별한 교감을 그린 독립영화다.
신동일감독과 출연배우 백진희, 마붑 알엄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17세 여고생 민서와 29세 이주노동자 청년 카림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반두비'는 오는 25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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