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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차별 논란 알리 웨이보 통해 사과 농담 할 사안 아니었다

스포츠/레저 2020/02/11 10:01

(서울=뉴스1) 황석조 기자 =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관련 동양인을 조롱해 논란에 휩싸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의 공격수 델리 알리가 거듭 머리를 숙였다. 영국 BBC는 11일(한국시간) "알리가 중국의 소셜미디어인 웨이보를 통해 사과의 메시지를 남겼다"고 전했다. 앞서 알리는 지난 9일 자신의 SNS에 영국 런던의 히드로 공항에서 아시아 남성을 비하하는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알리는 검은 마스크를 착용 ...

英 언론 인종차별 논란 알리 FA 조사 착수…징계 받을 듯

스포츠/레저 2020/02/11 09:01

(서울=뉴스1) 황석조 기자 = 최근 동양인을 대상으로 한 인종차별 논란에 휩싸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의 공격수 델리 알리가 징계를 받을 전망이다. 스카이스포츠 등 영국 언론은 11일(한국시간) "영국축구협회(FA)가 코로나 바이러스 관련 동양인을 조롱한 알리에 대해 조사를 착수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알리는 지난 9일 자신의 SNS에 영국 런던의 히드로 공항에서 아시아 남성을 비하하는 영상을 올려 문 ...

손흥민 동료 알리 코로나 바이러스 소재 부적절한 농담으로 논란

스포츠/레저 2020/02/09 18:25

(서울=뉴스1) 임성일 기자 = 손흥민의 토트넘 동료 델레 알리가 전 세계에 큰 피해를 주고 있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를 농담 소재로 삼아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동양인 비하 의도도 보였다. 영국 대중매체 '데일리스타'의 8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알리는 델레 알리는 영국 런던의 히드로 공항에서 아시아 남성을 비하하는 영상을 찍고 불쾌한 메시지를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알리는 프리미어리그 겨울 휴식기를 맞 ...

그래도 모우라를 톱에 둬야하는 토트넘 딜레마

스포츠/레저 2020/02/06 11:37

(서울=뉴스1) 임성일 기자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019-2020시즌 토트넘은 개막 후 줄곧 어려운 행보를 보이고 있다. 지난 시즌 클럽 사상 처음으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까지 오르고 정규리그는 4위로 마치는 등 정상권 팀으로 확실히 자리매김한 모습을 보여줬던 토트넘이지만 새 시즌은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팀을 5년 6개월 동안 이끌었던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을 경질 ...

1달 사이 8경기 강행군4경기 연속골…손흥민 열흘 숨 돌린다

스포츠/레저 2020/02/06 09:38

(서울=뉴스1) 임성일 기자 = 지난해 12월23일(이하 한국시간) 첼시전의 레드카드로 3경기 출장정지 징계를 받았던 손흥민이 다시 필드로 복귀한 것은 지난 1월5일 미들즈브러와의 FA컵 64강이었다. 이후 손흥민은 6일 오전 안방인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사우샘프턴과의 FA컵 32강 재경기까지 빠짐없이 모리뉴 감독의 부름을 받았다. 그 사이 펼쳐진 토트넘의 경기는 모두 8번. 1달 사이에 8번이면 대략 4일에 1 ...

슈퍼 소니가 끝냈다…FA컵 16강행 이끈 결승골에 극찬

스포츠/레저 2020/02/06 08:36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경기 종료 직전 결승골을 넣으며 토트넘 홋스퍼를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16강으로 견인한 손흥민(28)의 활약에 대해 외신들이 엄지손가락을 세웠다. 손흥민은 6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FA컵 32강 사우샘프턴과의 재경기에서 결승골을 터트리며 3-2 승리를 견인했다. 2-2로 팽팽하던 후반 42분 본인이 직접 만들어낸 페널티킥을 침착하게 성공시키며 이날 ...

모리뉴 신뢰 얻고 연속골 행진 잇고…고생 끝 낙 얻은 손흥민

스포츠/레저 2020/02/06 08:04

(서울=뉴스1) 임성일 기자 = 토트넘 입장에서 그리고 손흥민에게 사우샘프턴과의 2019-2020시즌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32강은 우여곡절이 많은 경기였다. 일단 '사서 한 고생'이었다. 두 팀은 지난달 26일(이하 한국시간) 사우샘프턴의 홈 구장 세인트 메리스 스타디움에서 첫 만남을 가졌다. 당시 토트넘은 후반 13분 터진 손흥민의 선제골로 승기를 잡았으나 후반 42분 동점골을 허용해 1-1 무승부에 그쳤고 때문에 승부 ...

어지럽던 경기의 마침표 결국 공간의 손흥민이 해냈다

스포츠/레저 2020/02/06 07:08

(서울=뉴스1) 임성일 기자 = 사우샘프턴과의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32강 재경기에서 나온 토트넘의 경기력은, 수준 이하였다. 날카로운 맛이라고는 찾아보기 힘들었던 공격진이고, 수비진 역시 허둥지둥 어수선했다. 자칫 패할 수 있었고 적어도 연장전은 각오했어야할 졸전이었다. 하지만 경기 막판 뒷심을 발휘하면서 우여곡절 끝에 16강 티켓을 손에 넣었다. 어지럽던 경기에 마침표를 찍은 주인공은 손흥민이었다. ...

터키 여객기 활주로 이탈 세 동강…1명 사망·157명 부상종합

월드/국제 2020/02/06 06:50

(서울=뉴스1) 박혜연 기자 = 터키 당국이 착륙 도중 활주로를 이탈해 추락한 여객기 사고로 1명이 사망하고 157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5일(현지시간) AFP·로이터통신, 현지 매체 등에 따르면 파레틴 코카 터키 보건장관은 "현재까지 157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고 우리 터키 국민 1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말했다. 이날 오후 6시18분쯤 이즈미르를 출발한 터키 저가항공사 페가수스항공의 보잉 737-86J 여객 ...

결승골 손흥민 4경기 연속포시즌 14호…토트넘 FA컵 16강 견인

스포츠/레저 2020/02/06 06:43

(서울=뉴스1) 임성일 기자 = 토트넘이 우여곡절 끝에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손흥민이 짜릿한 결승골을 터뜨리면서 팀을 위기에서 구해냈다. 자신이 만들어낸 페널티킥을 스스로 결정지으면서 승리의 견인차가 됐다. 토트넘은 6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사우샘프턴과의 FA컵 32강 재경기에서 3-2 힘겨운 승리를 거뒀다. 두 팀은 지난달 26일 사우샘프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