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 뜬다’ 배정남, 캐나다 한복판서 ‘배식당’ 오픈한 사연은?
[디오데오 뉴스] 배정남이 캐나다 한복판에서 ‘행님들’의 취향을 저격하는 완벽한 만찬을 선보였다. 20일 방송되는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이하 ‘뭉쳐야 뜬다’)에서는 본격적인 캐나다 로키 투어에 나선 김용만 외 4인의 모습이 공개된다. 캐나다에서 맞이한 첫 번째 아침, 큰 시차 탓에 새벽 일찍 깬 멤버들은 부족한 잠과 공복을 호소했다. 특히 피로감을 감추지 못하는 맏형 김용만을 ...
kt, 美 애리조나 캠프서 설맞이 행사
[디오데오 뉴스] kt wiz가 16일(미국 시각) 오후 설 맞이 이벤트를 진행했다. 지난 1일부터 미국 애리조나 투산에서 훈련 중인 선수단은 설날을 맞아, 떡국을 먹으며 설 명절을 함께 했다.오전 훈련 종료 후 진행된 설 행사에서는, 김진욱 감독과 코칭스태프, 전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새해 인사와 덕담을 나눴다.이어 코칭스태프, 프런트, 야수, 투수들이 조를 나눠 윷놀이를 즐겼고, 송민섭, 김민, 최건이 성대모사, ...
감우성, ‘키스 먼저 할까요’ 출연 결심한 이유…“심장이 시킨 드라마”
[디오데오 뉴스] 감우성이 ‘키스 먼저 할까요’를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SBS 새 월화드라마 ‘키스 먼저 할까요’가 첫 방송된다. ‘키스 먼저 할까요’는 좀 살아본 사람들의 ‘의외로’ 서툰 사랑을 그린 리얼어른멜로. 때론 유쾌하고 때론 가슴 떨리는 특별한 멜로를 보여줄 것으로 방송 전부터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예비시청자들이 ‘키스 먼저 할까요’를 손꼽아 기다리는 여러 이유 중 절대 빼놓을 수 없는 것이 감 ...
‘더유닛’ 스페셜 쇼, 방청신청 뜨거운 열기…22일 사전녹화
[디오데오 뉴스] 지난 10일 생방송 파이널 무대로 최종멤버 18人이 확정되며 연신 화제를 모으고 있는 ‘더유닛’이 두 번의 스페셜 방송을 앞두고 또 한번의 화제가 되고 있다.지난 생방송 파이널 무대 방청 신청 당시 방청 신청 응모건수 만 건을 돌파하며 무려 10.7대 1의 경쟁률로 뜨거운 인기를 입증. 인기를 실감케 했던 ‘더유닛’은 이번 사전녹화로 진행되는 ‘더유닛 스페셜 쇼’의 방청신청이 시작 되자 다시 한번 신청이 ...
두산 투수조 조장 유희관, “선배들처럼 솔선수범하며 이끌겠다”
두산 유희관 “목표? KS 우승, 6년 연속 10승, 4년 연속 180이닝 달성”[디오데오 뉴스] 투수조 조장 유희관(32)은 시드니 1차 캠프에서 가장 바쁜 선수 중 한 명이다. 투수조 분위기를 이끌고 후배들을 챙기며 코치들을 보필하느라 정신없다. 이제는 개인보다 동료, 나아가 팀 전체를 봐야 하는 위치가 됐다.하지만 큰 부담감은 없다. 특유의 친화력을 앞세워 외국인 선수와도, 10살 넘게 차이 나는 후배들과도 허물없이 지내고 ...
‘키스 먼저 할까요’를 준비하는 김선아의 자세 “마음 비우려 노력”
‘키스 먼저 할까요’ 김선아 “마음 비우려 노력…빠르게 빠져들었다”[디오데오 뉴스] ‘키스 먼저 할까요’ 속 키스의 의미, 김선아가 직접 답했다. SBS 새 월화드라마 ‘키스 먼저 할까요’는 좀 살아본 사람들의 ‘의외로’ 서툰 사랑을 그린 리얼 어른멜로. 간질간질 어린 애들의 로맨스와는 차원이 다른 멜로를 예고하며 방송 전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선아와 ‘키스 먼저 할까요’의 만남은 큰 의미가 있다. 자신만 ...
노희경 신작 ‘라이브’ 고사 현장 공개…이광수-정유미-배성우-배종옥 총출동
“라이브 파이팅” 정유미X이광수, 경찰복 입고 고사 현장 등장…3월 10일 첫방송[디오데오 뉴스] ‘라이브(Live)’의 대박을 기원하는 고사 현장이 공개됐다. 노희경 작가의 신작으로 관심을 모으는 tvN 새 토일드라마 ‘라이브(Live)’는 경찰 제복 뒤 숨겨진 인간적인 이야기를 유쾌하고 공감가게 그려낼 작품으로, 생생히 살아 숨쉬는 캐릭터들과 에피소드로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지난 1월 28일 ‘라이브’ 파주 ...
두산 린드블럼, “올 시즌 목표? 한국시리즈 우승”(일문일답)
두산 린드블럼, “KBO 4번째 시즌, 자신 있다”[디오데오 뉴스] 개인보다 팀이다. 개인 승수보다 오직 팀 승리다. 두산베어스 유니폼을 입은 조쉬 린드블럼(31)이 에이스다운 의연함을 내비쳤다. KBO리그 4번째 시즌을 앞두고 강한 자신감과 함께 한국시리즈 우승을 논했다. 미국 출신 린드블럼은 2015년 롯데 유니폼을 입고 한국 무대에 데뷔했다. KBO리그 통산 성적은 3시즌 74경기에 등판해 28승 27패 평균자책점 ...
두산, 새 외인 후랭코프 “공격적인 투구가 내 장점”(일문일답)
[디오데오 뉴스] “공격적인 투구로 상대 타자를 불편하게 만들겠다.” 두산베어스 새 외국인 투수 세스 후랭코프(29)가 당찬 각오를 드러냈다. 진지한 말투 속엔 자신감이 묻어났고, 불펜 피칭에서는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두산은 지난해 12월 후랭코프와 총액 85만 달러(계약금 10만 / 연봉 75만)에 계약했다. 키 195cm, 체중 90kg의 건장한 체격을 지닌 그는 140km/h 중후반대의 직구와 함께 싱커, 커터, 커브, 체인지 ...
“졸업, 새로운 시작”…신화, 데뷔 20주년 팬파티 1차 트레일러 포스터 공개
[디오데오 뉴스] 신화가 오는 3월 개최되는 팬파티 1차 트레일러 포스터를 공개했다.오는 3월 24~25일 서울 올림픽공원 SK핸드볼 경기장에서 데뷔 20주년 기념 팬파티 ‘SHINHWA TWENTY FANPARTY ‘ALL YOUR DREAMS’’를 개최하는 신화가 팬파티 1차 트레일러 포스터 ‘졸업, 새로운 시작’을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2018년 시작과 함께 올 한 해를 꽉 채울 데뷔 20주년 프로젝트를 가동한 신화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데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