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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 측 사재기 관련 조사 위해 입대 연기 신청…확정은 아직

연예 2020/01/07 09:06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그룹 블락비의 박경이 사재기 조사에 성실히 응하기 위해 군 입대 연기 신청을 했다. 박경 측 관계자는 7일 뉴스1에 "박경은 오는 21일 입대하라는 입영 통지서를 받았다"며 "그러나 조사를 받고 있기 때문에 성실히 조사에 임하기 위해 입대 연기 신청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러나 아직 입대 연기가 확정된 것은 아니다"라며 일정이 확정되면 추가 공지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박경은 ...

닐로 음원 사재기 의혹에 심경 최소한의 조사가 예의

연예 2020/01/06 16:42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가수 닐로가 음원 사재기 의혹과 관련해 직접 해명에 나섰다. 닐로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를 걱정하시고 제 음악을 좋아해주시는 분들을 위해서 말씀 남기고자 한다. 이 정도로 조사내용 없이 노래방 내용에 대해서 답인 것 마냥 얘기하는 것이 참 답답해서 글 남긴다"며 한 노래방 업체에 등록된 자신의 노래들을 캡처한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저기 밑에 보시면 우선 '60시리즈 ...

그알 음원 사재기 의혹 방송 vs 박경 언급 가수들 의도적 편집 참담종합

연예 2020/01/06 09:35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것이 알고싶다'가 음원 사재기 의혹을 파헤친 가운데, 해당 의혹을 받고 있는 가수들은 억울함을 호소했다. 지난 4일 오후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조작된 세계-음원 사재기인가? 바이럴 마케팅인가?' 편을 방송하며 음원 사재기 의혹에 대해 다뤘다. 음원 사재기 의혹은 지난 2018년 4월 가수 닐로의 '지나오다'가 음원 차트 상위 순위에 랭크되면서 다시 한 번 불거졌고, 이후 지난 ...

그알 음원사재기 의혹 공개…박경 지목 가수들 불법 행위 안해종합

연예 2020/01/05 00:57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그것이 알고싶다'가 음원 사재기 의혹을 파헤쳤다. 매크로 기술 사용과 명의도용 문제 등이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거론됐다. 4일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조작된 세계-음원 사재기인가? 바이럴 마케팅인가?' 편이 방송됐다. 먼저 이날 '그것이 알고싶다'는 지난해 4월 대형 기획사 아이돌이 컴백한 가운데 누구도 생각지 못했던 인물이 음원 차트 상위 순위에 랭크된 사실에 주목했다. ...

그알 측 음원차트조작 관여한 브로커와 만남…증거 꺼내놔

연예 2020/01/03 15:37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음원 사재기 의혹을 파헤친다. 3일 SBS '그것이 알고싶다' 측은 오는 4일 오후 방송분과 관련해 "베일에 가려져 있던 음원차트조작 의혹의 실체를 파헤쳐보고 우리 사회의 공정이 조작되는 실상을 낱낱이 고발하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음원 사재기…실체 없는 소문인가, 교묘한 조작인가 지난 2018년 4월, JYP 소속의 트와이스, YG 소속의 위너, SM 소속의 엑소-첸백 ...

박경링 영화 행사의 마이더스 손

연예 2019/12/16 22:05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방송인 박경림이 1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월드몰 1층 아트리움에서 열린 영화 '백두산' 레드카펫 쇼케이스에서 진행을 하고 있다. '백두산'은 남과 북 모두를 집어삼킬 초유의 재난인 백두산의 마지막 폭발을 막아야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2019.12.16/뉴스1 [email protected]

한국음악레이블산업협회 사재기 의혹 청원 실시간차트 폐지해야

연예 2019/12/09 10:26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한국음악레이블산업협회가 댓글 실명제 도입과 실시간 음원차트 및 검색어 폐지를 주장했다. 한국음악레이블산업협회 윤동환 부회장은 최근 청와대 국민청원 홈페이지를 통해 '(댓글실명제/실시간차트 폐지/실시간 검색어 폐지) 조작과 불법, 살인자들이 지배하는 세상을 막아주세요'라는 제목의 청원글을 게재했다. 윤 부회장은 "온라인으로 이뤄지는 모든 걸 조작하고 통제하여 사람들의 관심, ...

바이브 측 음원 사재기 자발적 조사 요청…결백 하루빨리 증명되길

연예 2019/12/03 10:42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바이브(류재현 윤민수) 측이 블락비 박경이 주장한 음원 사재기 의혹과 관련해 거듭 사실 무근임을 밝히며 추가 입장을 내놨다. 바이브 소속사 메이저나인은 3일 공식입장을 통해 "지난달 24일 한 아티스트의 발언으로 인해 생각지도 못한 당황스러운 상황을 맞이했다. 그 발언은 명백히 허위 사실이었기에 처음 해당 사안을 접했을 때에는 그저 실수라 생각했다. 소속사를 통해 사실과 다른 ...

황미현의 사이렌 사재기만큼 추측성·공격성 발언·악플도 문제다

연예 2019/12/03 06:00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블락비 멤버 겸 솔로 가수 박경이 쏘아 올린 사재기 의혹 저격성 발언이 며칠 째 가요계의 핫이슈로 자리하고 있다. 뒷말만 무성했던 사재기 의혹들과 관련, 가수들의 실명을 직접 거론한 것은 박경이 처음이었기 때문이다. 박경은 지난달 24일 자신의 SNS에 선후배 가수들의 실명을 열거하며 사재기 의혹을 제기했다. 그는 당시 자신의 트위터에 "바이브처럼 송하예처럼 임재현처럼 전상근처럼 ...

임재현 프로듀서 2soo 박경 오늘 고소…추측성 선동 처벌 받아야

연예 2019/12/02 16:10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가수 임재현의 프로듀서 2soo가 박경을 상대로 고소장을 제출하고 이번 사태와 관련한 입장을 밝혔다. 2soo는 2일 유튜브를 통해 "당사는 법률대리인을 통해 12월2일 박경씨를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서울중앙지검에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말했다. 이어 "박경씨가 제기하신 '사재기의 유무'는 가요계의 굉장히 중요한 사안"이라며 "공정과 정의가 바로 세워져 선량한 가수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