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언론, ‘가가와 신지, 맨유와 주급 1억원에 5년 계약 합의’
스포츠/레저 2012/06/02 14:00 입력
▲ 사진 = 도르트문트 가가와 신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가가와 신지(23, 도르트문트)가 협상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것으로 보인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스타는 2일(한국시각) ‘맨유가 가가와와의 세부계약을 마무리 했다. 내주쯤 모든 절차가 끝날 것’이라고 전했다. 맨유는 가가와와 5년 계약에 주급 6만파운드(약 1억원)의 조건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데일리스타에 따르면 맨유는 도르트문트와 이적료 1400만 파운드(약252억원)에 출전 경기수에 따라 최대 2000만 파운드(약 360억원)까지 보장하는 조건으로 가가와를 영입했다. 계약기간은 5년으로 가가와는 주급 6만 파운드(약 1억원)를 받게 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일본 언론은 가가와가 맨유에 입단할 시, 데뷔전은 7월이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일본 산케이스포츠는 가가와가 7월 25일 상하이 셴화와의 친선 경기에 나설 것이라고 보도했다. 스포츠닛폰도 가가와가 맨유의 7월 남아공 투어 때 데뷔전을 치를 것이라고 전했다.
김성진 기자 [email protected]
영국 일간지 데일리스타는 2일(한국시각) ‘맨유가 가가와와의 세부계약을 마무리 했다. 내주쯤 모든 절차가 끝날 것’이라고 전했다. 맨유는 가가와와 5년 계약에 주급 6만파운드(약 1억원)의 조건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데일리스타에 따르면 맨유는 도르트문트와 이적료 1400만 파운드(약252억원)에 출전 경기수에 따라 최대 2000만 파운드(약 360억원)까지 보장하는 조건으로 가가와를 영입했다. 계약기간은 5년으로 가가와는 주급 6만 파운드(약 1억원)를 받게 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일본 언론은 가가와가 맨유에 입단할 시, 데뷔전은 7월이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일본 산케이스포츠는 가가와가 7월 25일 상하이 셴화와의 친선 경기에 나설 것이라고 보도했다. 스포츠닛폰도 가가와가 맨유의 7월 남아공 투어 때 데뷔전을 치를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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