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이 급했던 만화가, 한 장으로 여섯 장면 소화! '복사의 신 등극'
경제 2011/12/15 14:57 입력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똑같은 그림으로 페이지를 채운 만화가 뒤늦게 화제가 되고 있다.
‘마감이 급했던 만화가’라는 제목으로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이 만화는 일본의 한 만화책.
화제가 되고 있는 장면은 만화책의 내용 중 한 장면으로 여주인공의 놀란 표정을 여러 장면으로 편집해 한 장에 채워놓고 있다.
여주인공의 놀란 표정과 목선이 드러나는 바스트샷을 첫 장면으로 얼굴 클로즈업, 다시 바스트샷, 눈 클로즈업 등 한 장의 그림을 통해 무려 6장의 다른 느낌을 주는 장면으로 편집해 놓은 것.
이에 누리꾼들은 “속을 뻔 했어요... 같은 그림이었다니...”, “한 장으로 저렇게 다른 느낌을 줄 수 있다니... 참 신기하네요”, “정말 마감이 급했나봐요”, “작가의 마음이 이해가 됨”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세완 기자 [email protected]
‘마감이 급했던 만화가’라는 제목으로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이 만화는 일본의 한 만화책.
화제가 되고 있는 장면은 만화책의 내용 중 한 장면으로 여주인공의 놀란 표정을 여러 장면으로 편집해 한 장에 채워놓고 있다.
여주인공의 놀란 표정과 목선이 드러나는 바스트샷을 첫 장면으로 얼굴 클로즈업, 다시 바스트샷, 눈 클로즈업 등 한 장의 그림을 통해 무려 6장의 다른 느낌을 주는 장면으로 편집해 놓은 것.
이에 누리꾼들은 “속을 뻔 했어요... 같은 그림이었다니...”, “한 장으로 저렇게 다른 느낌을 줄 수 있다니... 참 신기하네요”, “정말 마감이 급했나봐요”, “작가의 마음이 이해가 됨”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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