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프로야구 개막 NEWS

'한국시리즈 5차전' 병살타를 치고 마는 박진만

스포츠/레저 2011/10/31 20:19

31일(월)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SK 와이번스의 한국시리즈 5차전 경기가 열린 가운데, 7회 초 박진만이 병살타를 치며 기회를 놓치는 모습ㅈ 잠실 김성진 기자 [email protected]

'한국시리즈 5차전', 안타까운 표정을 짓는 최형우

스포츠/레저 2011/10/31 19:30

31일(월)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SK 와이번스의 한국시리즈 5차전 경기가 열린 가운데, 삼성 최형우가 3회 말 헛스윙을 하고 있다. 잠실 김성진 기자 [email protected]

'한국시리즈 5차전' 최형우, '안타일까? 아웃일까?'

스포츠/레저 2011/10/31 19:30

31일(월)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SK 와이번스의 한국시리즈 5차전 경기가 열린 가운데, 3회 말 타석에 들어선 최형우가 자신이 친 타구를 지켜보고 있다. 잠실 김성진 기자 [email protected]

'한국시리즈 5차전', 내야수의 호수비에 고마워하는 차우찬

스포츠/레저 2011/10/31 19:30

31일(월)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SK 와이번스의 한국시리즈 5차전 경기가 열린 가운데, 4회 초 김상수의 호수비 때 차우찬이 고마워하고 있다. 잠실 김성진 기자 [email protected]

'한국시리즈 5차전', 김상수의 호수비에 막힌 최동수

스포츠/레저 2011/10/31 19:30

31일(월)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SK 와이번스의 한국시리즈 5차전 경기가 열린 가운데, 4회 초 타석에 들어선 최동수가 삼성 유격수 호수비에 막혀 아웃되고 있다. 잠실 김성진 기자 [email protected]

'한국시리즈 5차전', 홈런을 치고 난 후 하이파이브를 하는 강봉규와 신명철

스포츠/레저 2011/10/31 19:30

31일(월)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SK 와이번스의 한국시리즈 5차전 경기가 열린 가운데, 4회 말 삼성 6번 타자 강봉규가 솔로 홈런을 터뜨리고 난 후 신명철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잠실 김성진 기자 [email protected]

'한국시리즈 5차전', 홈런을 친 후 하이파이브를 하는 강봉규와 류중일 감독

스포츠/레저 2011/10/31 19:30

31일(월)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SK 와이번스의 한국시리즈 5차전 경기가 열린 가운데, 4회 말 삼성 6번 타자 강봉규가 솔로 홈런을 터뜨리고 난 후 류중일 삼성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잠실 김성진 기자 [email protected]

'한국시리즈 5차전' 강봉규, '홈런 기록했어!'

스포츠/레저 2011/10/31 19:30

31일(월)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SK 와이번스의 한국시리즈 5차전 경기가 열린 가운데, 4회 말 삼성 6번 타자 강봉규가 솔로 홈런을 터뜨리고 난 후 삼성 선수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잠실 김성진 기자 [email protected]

'한국시리즈 5차전' SK 와이번스 응원단, '오늘은 꼭 이길거에요! 응원 같이해요!'

스포츠/레저 2011/10/31 18:50

31일(월)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SK 와이번스의 한국시리즈 5차전 경기가 열린 가운데, SK 와이번스 응원단이 응원을 하고 있다. 잠실 김성진 기자 [email protected]

'한국시리즈 5차전' 차우찬, '오늘 좀 위태위태하네'

스포츠/레저 2011/10/31 18:50

31일(월)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SK 와이번스의 한국시리즈 5차전 경기가 열린 가운데, 삼성 선발 차우찬이 마운드에 올라 투구 준비를 하고 있다. 잠실 김성진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