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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김연경 ‘예능 캡틴’으로 변신…거침없는 입담으로 안방 매료시켰다

연예 2021/09/23 10:00

[디오데오 뉴스] 여자배구의 살아있는 레전드 김연경이 ‘라디오스타’에서 거침없는 입담 스파이크를 날리며 맹활약했다. 김연경은 2020 도쿄올림픽 뒷이야기부터 여자배구 국대즈와의 티격태격 찐친 케미까지 풍성한 감동과 재미를 동시에 선사하며 명절 안방을 사로잡았다.김연경을 비롯해 이날 김수지, 양효진, 박정아, 표승주, 정지윤은 쉴 틈 없는 폭소를 안긴 폭로전과 도쿄올림픽 속 인생 최고의 순간을 소환하며 꿀잼을 ...

김연경김수지양효진 국가대표 은퇴 심경 고백…마지막 한일전 RETV

연예 2021/09/23 05:10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라디오스타'에 배구선수 김연경, 김수지, 양효진이 국가대표 은퇴 심경을 고백했다. 지난 2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배구선수 김연경, 김수지, 양효진이 2020 도쿄올림픽을 마지막으로 국가대표 생활에 마침표를 찍은 소감을 밝혔다. 세 사람은 어떤 경기보다 중압감이 높았던 한일전을 승리로 마무리하며 이제는 부담감을 내려놓을 수 있게 된 것에 홀가분한 마 ...

김연경→정지윤 배구 국대 6인 라스 출격…명경기 회상종합

연예 2021/09/22 23:56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배구선수 김연경, 김수지, 양효진, 박정아, 표승주, 정지윤이 '라디오스타'에 출격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오케이 공자매' 특집으로 꾸며져 2020 도쿄올림픽 여자배구 4강 신화의 주인공 배구선수 김연경, 김수지, 양효진, 박정아, 표승주, 정지윤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들은 2020 도쿄올림픽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경기로 한일전을 꼽으며 당시를 회 ...

박정아 클러치 박 예전엔 놀리는 의미…한일전 다시 보고 눈물

연예 2021/09/22 23:09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라디오스타' 배구선수 박정아가 '클러치 박' 별명에 대해 이야기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오케이 공자매' 특집으로 꾸며져 배구선수 김연경, 김수지, 양효진, 박정아, 표승주, 정지윤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결정적인 순간 눈부신 활약을 선보이며 '클러치 박'으로 불렸던 박정아는 '클러치 박'이라는 수식어에 대해 "예전에는 잘못하다가 마지막에만 ...

뜨거웠던 여름…김수지가 전한 도쿄의 감동 행복했고 오래 남을 것

스포츠/레저 2021/09/21 05:30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마치 어제 일처럼 생생하다. 먼 훗날 돌아봐도 오래 기억에 남을 것이다." 여자 프로배구 IBK기업은행의 센터 김수지(34·186㎝)는 지난 여름을 누구보다 뜨겁게 보냈다. 여자 배구대표팀 일원으로 2020 도쿄 올림픽 4강 진출에 힘을 보탰던 그는 귀국 후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으며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16일 경기 용인시 기흥구에 위치한 IBK기업은행 훈련장에서 만난 김수지는 전날(15일) ...

김희진 도쿄올림픽 눈물 해명 안 울어 가리고 욕했다 RETV

연예 2021/09/19 05:10

(서울=뉴스1) 이아영 기자 = 국가대표 배구선수 김희진이 도쿄올림픽에서 눈물을 흘리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김희진과 이인희 매니저의 참견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김희진과 매니저는 화보 촬영 전 박정아 선수를 만났다. 김희진과 박정아는 중학생 때부터 알고 지낸 친한 친구다. 박정아는 김희진을 처음 봤을 때 '잘생긴 남자가 뛰어온다'라고 생각했고, 친구와도 "저 오 ...

박정아가 말하는 김희진 첫인상 저 오빠 잘생겼다고 했다

연예 2021/09/19 00:06

(서울=뉴스1) 이아영 기자 = 배구선수 박정아가 김희진을 보고 남자인 줄 착각했다고 말했다. 18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배구선수 김희진과 이인희 매니저의 참견 영상이 공개됐다. 박정아는 김희진을 처음 봤을 때 '잘생긴 남자가 뛰어온다'라고 생각했고, 친구와도 "저 오빠 진짜 잘생겼다"라고 말했다고 해 웃음을 줬다. 김희진은 박정아의 첫인상에 대해 "진짜 말랐었다. 키 크고 빼빼 말랐다"고 말했다 ...

5년 만의 ACL 김기동 감독 팬들에게 반드시 승리 안길 것

스포츠/레저 2021/09/14 13:57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7년 만에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16강 무대를 밟은 포항 스틸러스의 김기동 감독이 팬들을 위해 한일전 승리를 다짐했다. 김기동 감독은 14일 세레소 오사카(일본)와의 2021 AFC 챔피언스리그 16강 원정 경기를 하루 앞두고 진행된 기자회견서 "예전에는 ACL에 자주 출전해 아시아 무대에 이름을 알렸는데 5년 정도 출전하지 못했다"며 "오랜만에 16강에 올랐는데, 가고자 하는 방향을 ...

울산현대 14일 안방서 ACL 가와사키전 단판승부…무관중 경기

전국 2021/09/13 16:12

(울산=뉴스1) 이윤기 기자 = '아시아 챔피언' 울산현대가 가와사키 프론탈레와 한일전을 치른다. 울산은 14일 오후 8시 문수축구경기장에서 가와사키와 2021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이하 ACL) 16강 단판 승부를 벌인다. 거리두기 3단계에 있는 울산은 방역수칙에 따라 관중 30%만 입장할 수 있는 상황이지만 AFC와 한국프로축구연맹의 코로나19 확산 방지 권유에 따라 무관중 경기로 진행된다. 앞서 울산은 지 ...

‘나 혼자 산다’ 김연경X배구 국대즈 찐친 케미입담 폭발→올림픽 뒷이야기 ‘뭉클’

연예 2021/09/11 14:20

[디오데오 뉴스] ‘나 혼자 산다’에 2020 도쿄 올림픽 여자배구 4강 신화의 주역, 김연경과 김수지, 양효진, 김희진이 출격해  빵빵 터지는 찐친 케미와 백전무패 입담을 터트렸다. 네 사람은 어디서도 공개된 적 없던 도쿄 올림픽 비화를 직접 공개해 뭉클한 감동까지 선사했고, 이에 ‘나 혼자 산다’는 최고 시청률 13%을 기록했다.지난 10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배구 황제 김연경과 김수지, 양효진, 김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