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검색결과

U23 우승 노리는 사우디

스포츠/레저 2020/01/25 15:07

(방콕(태국)=뉴스1) 민경석 기자 = 사드 알리 알 셰흐리(SAAD ALI AL SHEHRI) 사우디 아라비아 U-23 축구대표팀 감독과 주장 사미 알 나헤이(SAMI AL NAJI)가 25일 오후(현지시간) 태국 방콕 라자망갈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앞서 우승컵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민국은 오는 26일 방콕 라자망갈라 스타디움에서 사우디 아라비아와 '2020 AFC U-23 챔피언십' 결승전을 치른다. 2020.1.25/뉴스1 newsmak ...

미스터 주 이성민 동물 만지지도 못했는데…신기한 작업에 끌려인터뷰

연예 2020/01/25 09:00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오가며 열일 행보를 잇는 배우 이성민(52)이 현재 방송 중인 tvN 수목드라마 '머니게임'과 함께 영화 '미스터 주: 사라진VIP'(감독 김태윤)와 '남산의 부장들'(감독 우민호)에도 출격했다. 동시에 여러 작품을 선보이지만 캐릭터는 각기 달라 연기 베테랑다운 면모를 연신 드러내고 있다. '미스터 주'에서는 코믹함을, '남산의 부장들'과 '머니게임'에서는 무게감 있는 연기를 ...

누아르 남산의 부장들에 코미디 3편…설 극장에서 무슨 영화 볼까

연예 2020/01/24 07:30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설 연휴 극장가가 한국영화 3파전으로 대결 구도를 굳히는 모양새다. 각각 이병헌 권상우 이성민을 주연으로 내세운 한국영화 세 편과 더불어 설 연휴 극장에서 즐길만한 애니메이션 '스파이 지니어스'까지, 설 연휴 극장가에서 볼만한 영화들을 꼽아봤다. ◇'남산의 부장들' 흥행 독주 예상 지난 22일 개봉한 한국영화 세 편 중 단연 '남산의 부장들'이 압도적인 스코어로 박스오피스 고지를 점 ...

46일 만에 골맛 손흥민…그동안 힘들었다…더욱 특별한 골

스포츠/레저 2020/01/23 14:32

(서울=뉴스1) 황석조 기자 = 새해 첫 골을 터뜨린 손흥민(28·토트넘)이 자신감 회복의 기회가 됐다고 기뻐했다. 손흥민은 2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노리치시티와 2019-20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4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 후반 34분 헤딩골을 넣었다. 손흥민은 1-1로 노리치시티와 팽팽하게 맞선 후반 34분, 페널티박스 오른쪽 측면에서 알리의 슈팅이 상대 수비수를 ...

눈에 띄지 않았지만 어느덧 결승 사우디아라비아는

스포츠/레저 2020/01/23 12:49

(방콕(태국)=뉴스1) 정재민 기자 = 눈에 띄지 않았던 사우디아라비아가 어느덧 결승까지 올라왔다. 기대 이상의 선전에 분위기는 최고조다. 사우디가 한국과 우승 트로피를 두고 맞붙는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한국 23세 이하(U-23) 축구 대표팀이 오는 26일 오후 9시30분(이하 한국시간) 태국 방콕의 라자망갈라 경기장에서 사우디아라비아와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올림픽 최종예선) 결승전을 치른다. 앞서 ...

해외수주 낭보…방글라데시 철도·도로·송전사업 우선권 확보

경제 2020/01/23 11:00

(세종=뉴스1) 김희준 기자 = 정부가 방글라데시 인프라사업 3건의 우선사업권을 확보했다. 국토교통부와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는 방글라데시 정부와 공동 협의체를 구축하고 도로·철도·송전선로 등 3개 사업에 대해 우리기업의 우선사업권을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 이중 5억달러 규모의 도로 사업은 수도인 다카(Dhaka)와 북부의 마이멘싱(Mymensingh)을 연결하는 기존 도로를 개선하는 ...

원더골 아니면 어떠랴…팀도 자신도 구한 손흥민의 밀어넣기

스포츠/레저 2020/01/23 09:37

(서울=뉴스1) 임성일 기자 = 토트넘의 손흥민이 드디어 부진의 터널에서 빠져나왔다. 지난해 12월8일 번리와의 경기 이후 무려 46일만에 재가동 된 득점포와 함께 시즌 11호골을 작성했다. 이 득점이 팀의 정규리그 4경기 무승(2무2패) 고리를 끊어내는 결승골이 됐으니 더더욱 가치가 컸다. 골이 만들어진 '그림'은 그리 화려하지 않았다. 동료의 슈팅이 수비 맞고 높게 솟구친 것을 문전에서 머리로 밀어 넣었던 장면이었 ...

손흥민 결승골 넣었지만 평점 6.6점…오리에 8점

스포츠/레저 2020/01/23 06:44

(서울=뉴스1) 정명의 기자 = 손흥민(28·토트넘)이 결승골을 넣었지만 높은 평점을 받지 못했다. 손흥민은 2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노리치시티와 2019-20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4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 후반 34분 헤딩골을 넣었다. 2-1 승리를 이끄는 결승골이었다. 토트넘은 승점 3점을 챙기며 부진에서 벗어났다. 9승7무8패(승점 34)로 순위도 8위에서 6위로 뛰어올랐 ...

46일만이야…손흥민 노리치전 결승골로 21 승리 견인

스포츠/레저 2020/01/23 06:32

(서울=뉴스1) 정명의 기자 = 손흥민(28·토트넘)이 46일만에 시즌 11호 골을 터뜨렸다. 새해 마수걸이 골이자 팀 승리를 견인하는 결승골이라 더 값졌다. 손흥민은 2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노리치시티와 2019-20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4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 후반 34분 헤딩골을 넣었다. 토트넘은 손흥민의 활약에 힘입어 2-1로 승리, 승점 3점을 챙기며 부진에서 벗어 ...

손흥민 노리치전서 46일만에 골 맛…21 만드는 득점

스포츠/레저 2020/01/23 06:12

(서울=뉴스1) 정명의 기자 = 손흥민(28·토트넘)이 46일만에 골 맛을 봤다. 결승골이 될 수 있는 득점이다. 손흥민은 2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노리치시티와 2019-20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4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 후반 34분 골을 넣었다. 4-2-3-1 전술의 왼쪽 측면 공격수로 출전한 손흥민은 전반전 위협적인 움직임을 선보이며 팀의 선제골에 관여했다. 전반 38분 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