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검색결과

공식입장 배드키즈 측 음원 차트 조작 의혹 사실 아냐…법적 대응

연예 2020/04/09 15:58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배드키즈가 음원 순위 조작을 시도한 적이 없다며, 지속적인 허위 사실이 유포될 경우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밝혔다. 배드키즈 소속사 어스엔터테인먼트는 9일 오후 공식 입장을 내고 지난 8일 김근태 국민의당 비례대표 후보의 음원 차트 조작 폭로 기자회견과 관련해 "배드키즈는 새출발을 위해 지난해 소속사를 어스엔터테인먼트로 이전했다"라며 "이에 전 소속사를 통해 확인한 결과, 전 ...

방패막이로 아이유를 김근태 음원조작 리스트 공개 논란

연예 2020/04/09 11:36

(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김근태 국민의당 비례대표 후보가 음원 순위 조작에 가담한 가수 리스트를 공개했다. 이 가운데 영탁, 볼빨간사춘기, 송하예, 이기광, 알리 등 인기 가수들의 이름이 대거 거론돼 큰 파장이 일고있다. 김근태 국민의당 비례대표 후보는 8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 마케팅 회사가 이기광, 영탁, 송하예, 고승형, 공원소녀, 배드키즈, 볼빨간사춘기, 요요미, 소향, 알리, 등이 ...

김근태 후보 음원차트 조작 vs 알리·볼빨간사춘기 등 사실무근 법적 대응종합2보

연예 2020/04/09 08:43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김근태 국민의당 비례대표 후보가 일부 가수들의 음원 조작 의혹을 제기한 가운데, 언급된 가수들이 "사실무근"이라며 이를 부인했다. 몇몇 가수들은 법적 대응을 시사하기도 했다. 김 후보는 지난 8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언더 마케팅 회사 크레이티버가 불법 해킹으로 취득한 일반인들의 다음 및 멜론 ID로 음원차트를 조작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고승형, 공원소녀, 배드 ...

공식입장 소향 측 음원 순위 조작 의뢰·시도 NO…법적 대응

연예 2020/04/08 22:1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가수 소향이 음원 순위 조작을 의뢰 혹은 시도한 적이 없다며 허위 사실 유포에 대해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했다. 8일 준뮤직 엔터테인먼트는 공식입장을 내고 "금일 국민의당 김근태 비례대표 후보가 주장한 음원 순위 조작 의혹은 전혀 사실이 아님을 밝힌다"며 "당사는 아티스트 음원과 관련하여 그 어떤 조작을 의뢰하거나 시도한 적이 없다"고 말했다. 준뮤직 엔터테인먼트는 "잘못된 정보 ...

전문 이기광 측 음원 조작 시도 안 해 잘못된 정보로 피해 없어야

연예 2020/04/08 20:43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가수 이기광이 음원 조작을 시도한 적이 없다며, 잘못된 정보로 피해는 없어야 할 것이라고 했다. 8일 오후 소속사 어라운드어스 엔터테인먼트는 공식입장을 내고 "이기광 음원과 관련하여 그 어떤 회사에도 조작을 의뢰하거나 시도한 적이 없다"며 "기사에 언급된 크레이티버나 리온티홀딩스란 회사 역시 연락처도 알지 못하는 당사와는 무관한 회사"라고 밝혔다. 이어 "어떠한 근거로 이기광의 ...

공식입장 알리 측 불법 음원 차트 조작 의혹 전혀 사실무근

연예 2020/04/08 16:56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가수 알리가 불법 음원 차트 조작 의혹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8일 알리 소속사 소울스팅은 공식입장을 내고 "일각에서 제기된 불법 음원 차트 조작 의혹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며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으로 법적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오전 김근태 국민의당 비례대표 후보는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언더마케팅회사 '크레이티버'가 불법 해킹 ...

김근태 후보 음원차트 조작 제기→볼빨간사춘기·이기광·영탁 등 사실무근…法대응종합

연예 2020/04/08 16:05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김근태 국민의당 비례대표 후보가 일부 가수들의 음원 조작 의혹을 제기한 가운데, 지목된 가수들은 "사실무근"이라며 이를 강력하게 부인했다. 김 후보는 8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언더마케팅회사 '크레이티버'가 불법 해킹으로 취득한 일반인들의 다음 및 멜론 ID로 음원차트를 조작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고승형, 공원소녀, 배드키즈, 볼빨간사춘기, 송하예, 영탁, 요요미 ...

멜론 해킹 피해 사실 없어 수사기관 통해 요청시 협조

연예 2020/04/08 15:20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김근태 국민의당 비례대표 후보가 불법 해킹된 음원 플랫폼 멜론 ID로 음원 차트 조작이 이뤄졌다고 주장한 가운데 멜론이 입장을 밝혔다. 멜론 관계자는 8일 뉴스1에 이 같은 주장에 대해 "해킹 피해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ID 불법 해킹 등에 대해 수사기관을 통해 공식적으로 요청이 들어오면 절차에 따라 적극 협조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도 멜론은 음원 차트 조작 의혹이 불 ...

공식입장 송하예 측 사재기 의뢰·시도한 적도 없어…고소 진행

연예 2020/04/08 14:02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가수 송하예 측이 음원 사재기 의혹을 재차 부인하며 명예를 실추시킨 이들을 상대로 고소를 진행하겠다고 했다. 8일 소속사 더하기미디어는 공식입장을 내고 "국민의당에서 사실이 확인되지 않은 상황에서 특정 아티스트에 대해 언급한 것에 있어 전혀 사실무근임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더하기미디어는 "당사는 아티스트의 사재기를 의뢰하거나, 시도한 적조차 없다"며 "현재 전혀 사실 무근 ...

공식입장 영탁·고승형도 음원 순위 조작 의혹 부인 사실무근

연예 2020/04/08 14:02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가수 영탁과 고승형이 음원 조작 의혹을 부인했다. 8일 영탁 소속사 밀라그로 측 관계자는 뉴스1에 "영탁은 사재기와 무관하다"며 "이미 사전에 충분히 소명했다"고 밝혔다. 고승형 측 역시 이날 뉴스1에 "음원 조작 의혹은 전혀 사실 무근"이라며 이를 강력하게 부인했다. 앞서 이날 오전 김근태 국민의당 비례대표 후보는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언더마케팅회사 '크레이티버'가 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