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영 NEWS

‘신인류의 생존법’ 김요한, “음식만으로 영양섭취 어려워”

연예 2022/01/23 14:30

운동→건강기능식품, 김요한이 전하는 백세시대의 건강법[디오데오 뉴스] 프로배구 승부조작 폭로부터 배구선수 자매 학폭 논란 소신 발언까지, ‘할 말은 하는’ 전 배구선수 김요한이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전한다.23일 오후 5시 10분에 방송되는 MBN 10주년 특집 다큐멘터리 ‘신인류의 생존법’ 3부에서는 전 배구선수 출신 김요한이 출연한다. 그는 운동선수 출신으로서 건강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가감 없이 밝 ...

올림픽 4강 신화 쓰고도 쌍둥이와 조송화로 얼룩…롤러코스터 탄 여자배구

스포츠/레저 2021/12/25 06:00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여자배구는 그야말로 롤러코스터 같은 2021년을 보냈다. 이재영, 이다영(그리스 PAOK) 쌍둥이 자매의 학교 폭력 사태로 한숨을 내쉬고 인상을 찌푸렸던 팬들은 2020 도쿄 올림픽 4강 진출을 보면서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하지만 최근 벌어진 조송화(전 IBK기업은행)의 무단이탈 사건은 다시 많은 이를 답답하게 만들었다. 팀을 무단이탈하면서 IBK기업은행으로부터 계약해지가 된 조송화는 잔 ...

3연패 끊은 흥국생명 김미연 "간절했던 승리, 오늘은 꼭 잡고 싶었다"

스포츠/레저 2021/12/18 18:58

(화성=뉴스1) 안영준 기자 = 여자 프로배구 흥국생명의 3연패 사슬을 끊은 김미연과 캣벨이 기쁨을 표했다. 흥국생명은 18일 경기 화성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기업은행과의 2021-22 도드람 V리그 여자부 3라운드 경기에서 3-0(25-23 25-22 29-27)으로 이겼다. 3연패 늪에 빠져 있던 흥국생명은 값진 승리로 분위기를 바꾸면서 4승12패(승점 12)를 기록, 중위권 도약을 향한 걸음을 재촉했다. 이날 공수에서 맹활약하며 10 ...

자유의 몸 됐지만 오라는 곳이…조송화, 코트 복귀는 '불투명'

스포츠/레저 2021/12/17 15:02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논란 끝에 조송화(28)가 결국 자유의 몸이 됐다. 하지만 코트 복귀 여부는 불투명하다. 전반기까지 계약을 할 경우 2021-22시즌 뛸 수 있지만 V리그 6개 구단들은 조송화 영입에 난색을 표했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17일 기업은행의 세터 조송화를 자유신분선수로 공시했다. 지난 13일 IBK기업은행 구단이 조송화와 계약해지를 발표한 지 4일 만이다. '자유신분선수'는 글자 그대로 샐러리캡과 ...

'감독 경질' IBK기업은행 vs '4연패 부진' 흥국생명…"부담을 떨쳐라"

스포츠/레저 2021/11/23 12:10

(서울=뉴스1) 문대현 기자 = 팀 내 불화로 감독 교체를 한 IBK기업은행(이하 IBK)과 4연패 부진에 빠져 있는 흥국생명이 격돌한다. 부담을 떨치고 경기에 집중할 수 있는 쪽이 분위기를 반전시킬 수 있다. IBK와 흥국생명은 23일 오후 7시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2021-22 도드람 V리그 여자부 2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각기 다른 이유로 상황이 좋지 않은 두 팀이기에 서로를 꺾기 위해 총력을 다해야한다. 현재 IBK는 1 ...

이다영, 그리스리그 3R MVP 수상…'10득점' 이재영은 팀 3연승 견인

스포츠/레저 2021/10/31 09:04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PAOK 테살로니키로 이적한 이다영(25)이 그리스 여자프로배구 A1리그 3라운드 최우수선수(MVP)를 수상했다. 쌍둥이 자매 언니인 이재영은 2번째 경기에서 10점을 올리며 3연승에 일조했다. 이다영은 31일(이하 한국시간) 그리스 테살로니키 미크라체육관에서 열린 AON 아마조네스와의 2021-22시즌 A1리그 5라운드 경기를 앞두고, 3라운드 MVP 시상식을 가졌다. 이다영은 지난 21일 올림피아코 ...

강성형·박미희 감독이 주목하는 2년 차 세터 박혜진 "인상적"

스포츠/레저 2021/10/24 15:31

(수원=뉴스1) 이재상 기자 = 개막 후 2연승을 달리고 있는 현대건설의 강성형 감독이 흥국생명의 2년 차 세터 박혜진(19·177㎝)을 주목했다. 강 감독은 24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2021-22시즌 도드람 V리그 여자부 1라운드 흥국생명과의 경기를 앞두고 "상대 세터(박혜진)가 이제 2년 차인데 신장도 좋고 위에서 나가는 패스(토스)가 빠르다"면서 "앞으로 더 좋아질 것 같다"고 말했다. 지난해 1라운드 5순위로 흥국생 ...

[영상] '웃음꽃 만개' 이다영, 그리스 데뷔전에서 최고 평점

스포츠/레저 2021/10/21 13:45

(서울=뉴스1) 문영광 기자 = 이다영(25·PAOK 테살로니키)이 그리스 리그 데뷔전에서 양팀 선수 중 최다 평점을 받고 승리했다. 이다영은 21일(한국시각) 그리스 테살로니키 파이라이아 PAOK 스포츠 아레나에서 열린 올림피아코스 피레우스와의 그리스 A1리그 경기에 선발 출전해 팀의 3대0 승리를 이끌었다. 이다영이 실전에 나선 것은 지난 2월 학교 폭력 논란으로 V리그에서 퇴출된 뒤 약 8개월 만이다. 이다영은 2018~20 ...

'학폭' PAOK 이다영, 그리스 데뷔전서 수훈선수 활약…"팬들 덕분"

스포츠/레저 2021/10/21 08:34

(서울=뉴스1) 문대현 기자 = 논란 속 해외 무대로 진출한 이다영(25·PAOK 테살로니키)이 예상보다 빨리 그리스 여자프로배구 A1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그리고 첫 경기부터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PAOK는 21일(한국시간) 그리스 테살로니키 PAOK 스포츠 아레나에서 열린 올림피아코스와의 홈경기에서 3-0(25-16 25-20 25-21)으로 이겼다. '쌍둥이 자매' 중 동생인 이다영은 주전 세터로 A1리그 데뷔 ...

PAOK서 데뷔전 앞둔 이다영 "몸 무겁지만 주변서 잘 도와줘"

스포츠/레저 2021/10/20 10:51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그리스 PAOK 테살로니키 이적 이후 첫 훈련을 소화한 이다영(25)이 데뷔전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이다영은 20일(한국시간) 구단이 유튜브를 통해 공개한 인터뷰에서 "몸이 조금 무겁고 안 만들어진 느낌인데 주변에서 선수들이 도와줘서 쉽게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재영과 이다영은 지난 2월 학창시절 폭행의 가해자로 지목됐고, 전 소속팀 흥국생명은 쌍둥이 자매와 계약을 포기했다.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