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폭한 로맨스' 이시영-황선희, 쇄골라인 드러내며 온천 목욕신 '신경전 시작?'
문화 2012/01/11 10:4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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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배우 이시영과 황선희가 쇄골라인이 돋보이는 뽀얀 속살을 드러내며 온천 신을 촬영했다.



KBS2 수목드라마 ‘난폭한 로맨스’(박연선 극본 배경수 연출)의 제작사(GnG프로덕션 유한회사 난폭한로맨스)가 이시영과 황선희 두 여배우의 목욕신 스틸을 공개했다.



극중 유도선수 출신 경호원 은재로 출연하는 이시영과 야구선수 남편을 둔 내조달인 아내 수영으로 출연하는 황선희의 동반 목욕신은 극중 은재(이시영 분)가 무열(이동욱 분)과 동수(오만석 분), 수영(황선희 분)의 일본여행에 따라가면서 나오게 됐다.



공개된 사진에은 온천에 몸을 담근 은재와 수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아찔한 쇄골라인을 드러낸 황선희의 하얀 속살과 함께 이시영의 건강하고 탄탄한 피부 역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뽀얀 증기 속에서 속살을 드러낸 채 서로를 불만어린 시선으로 보는 듯 한 두 미녀의 표정이 드라마 속 내용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이시영과 황선희의 아찔한 온천욕 장면은 이번 주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기회만 되면 한대 패주고 싶은 놈을 경호하게 된 여자 은재(이시영 분)와 제일 위험한 안티팬의 경호를 받게 된 남자 무열(이동욱 분)의 악연을 재미있게 그려내며 첫 방송부터 호평을 받은 ‘난폭한 로맨스’는 매주 수요일 목요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신지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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