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재중과 김희철이 2년동안 냉전기를 가진 사연은?
연예 2010/10/27 10:32 입력 | 2010/10/27 12:17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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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 영웅재중과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2년동안 냉전기를 가진 사연이 공개됐다.



SBS E!TV (http://etv.sbs.co.kr) 탁재훈의 스타일에서 한동안 증권가를 시작으로 인터넷을 떠들썩하게 했던 연예계 엑스파일.연예계 엑스파일의 아이돌 판이 있다는 정보를 입수해

‘아이돌 엑스파일’의 진위여부를 가려 보았다.



그 중 눈길을 끌었던 것이 바로 ‘김희철과 영웅재중의 싸움’이었다.사건의 진위여부를 알아보니 그 시작은 바로 ‘햄버거’ 때문이었다고.

 


데뷔 전, ‘포시즌’이라는 한 그룹안에 속해 있던 영웅재중과 김희철이 함께 생활 하던 당시,

김희철이 먹으려고 사둔 햄버거를 영웅재중이 쪽지 하나 달랑 남겨놓고 먹은 뒤 도망간 것.



이후 둘의 멀어진 사이는 슈퍼주니어가 데뷔 할 당시에야 겨우 풀어졌다고 한다.



김희철이 밝히는 당시 상황은 27일SBS E!TV ‘아이돌 엑스파일’에서 공개 된다.



김미나 기자 mnkt@diode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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