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NEWS

문재인-김정은 '한라산과 백두산 흙으로'

정치 2018/04/27 17:34

(판문점=뉴스1) 한국공동사진기자단 =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27일 오후 판문점 소떼길 옆에서 남북기념 식수를 하고 있다. 기념식수에 쓰인 나무는 정전협정이 체결된 1953년생 소나무. 남북정상은 한라산과 백두산의 흙과 대동강과 한강수를 '합토합수' 하며 남북 평화와 화합의 의지를 다졌다.2018.4.27/뉴스1 photo@news1.kr

문재인-김정은 '함께 뜨는 첫 삽'

정치 2018/04/27 17:34

(판문점=뉴스1) 한국공동사진기자단 =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27일 오후 판문점 소떼길 옆에서 남북기념 식수를 하고 있다. 기념식수에 쓰인 나무는 정전협정이 체결된 1953년생 소나무. 남북정상은 한라산과 백두산의 흙과 대동강과 한강수를 '합토합수' 하며 남북 평화와 화합의 의지를 다졌다.2018.4.27/뉴스1 photo@news1.kr

[정상회담] 文대통령·金위원장, 5시40분 '판문점 선언' 발표

정치 2018/04/27 17:34

(고양=뉴스1) 특별취재팀,구교운 기자 =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27일 오후 5시40분 판문점 선언을 발표할 예정이다. 청와대는 이날 문 대통령과 김 위원장이 판문점 평화의 집 1층 로비에서 양 정상이 판문점 선언에 서명한다고 밝혔다. kukoo@news1.kr

문재인·김정은, 소떼길 옆 '평화와 번영 심다'

정치 2018/04/27 17:33

(판문점=뉴스1) 한국공동사진기자단 =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7일 오후 판문점 소떼길 옆에서 남북정상 기념 식수 표지석을 공개하고 있다. 표지석에는 '평화와 번영을 심다'는 문구와 함께 '대한민국 대통령 문재인', '조선인민민주주의공화국 국무위원장 김정은'이라는 두 정상의 서명이 새겨졌다. 기념식수에 쓰인 나무는 정전협정이 체결된 1953년생 소나무. 남북 정상은 한라산과 백두산의 흙과 대동 ...

기념 식수 마친 문재인-김정은

정치 2018/04/27 17:33

(판문점=뉴스1) 한국공동사진기자단 =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27일 오후 판문점 소떼길 옆에서 남북기념 식수를 마치고 박수를 치고 있다. 기념식수에 쓰인 나무는 정전협정이 체결된 1953년생 소나무. 남북정상은 한라산과 백두산의 흙과 대동강과 한강수를 '합토합수' 하며 남북 평화와 화합의 의지를 다졌다.2018.4.27/뉴스1 photo@news1.kr

남북 기념식수 갖는 문재인-김정은

정치 2018/04/27 17:33

(판문점=뉴스1) 한국공동사진기자단 =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27일 오후 판문점 소떼길 옆에서 남북기념 식수를 하고 있다. 기념식수에 쓰인 나무는 정전협정이 체결된 1953년생 소나무. 남북정상은 한라산과 백두산의 흙과 대동강과 한강수를 '합토합수' 하며 남북 평화와 화합의 의지를 다졌다.2018.4.27/뉴스1 photo@news1.kr

남북, '평화와 번영' 담은 소나무 심다

정치 2018/04/27 17:32

(판문점=뉴스1) 한국공동사진기자단 =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27일 오후 판문점 소떼길 옆에서 남북정상기념 식수 표지석을 공개하고 있다. 기념식수에 쓰인 나무는 정전협정이 체결된 1953년생 소나무. 남북정상은 한라산과 백두산의 흙과 대동강과 한강수를 '합토합수' 하며 남북 평화와 화합의 의지를 다졌다. 2018.4.27/뉴스1 photo@news1.kr

추미애, 남북정상회담에 "번영·개방 안내하는 길잡이 될것"

정치 2018/04/27 17:30

"北 신세대, 개방 필요성 더 잘 알 것" (서울=뉴스1) 정상훈 기자 =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7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핵과 미사일로 무장해 민족 공멸의 길로 가지 말고 대화와 협력으로 나온다면 우리는 얼마든지 번영과 개방의 길로 안내하는 길잡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추 대표는 이날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남북 정상의 역사적 만남에 이어 환영만찬에 가는 길에 소회를 적어본다"며 이렇게 ...

문재인·김정은 '평화와 번영을 심다'

정치 2018/04/27 17:27

(판문점=뉴스1) 한국공동사진기자단 =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7일 오후 판문점 소떼길 옆에서 남북정상 기념 식수 표지석을 공개하고 있다. 표지석에는 '평화와 번영을 심다'는 문구와 함께 '대한민국 대통령 문재인', '조선인민민주주의공화국 국무위원장 김정은'이라는 두 정상의 서명이 새겨졌다. 기념식수에 쓰인 나무는 정전협정이 체결된 1953년생 소나무. 남북 정상은 한라산과 백두산의 흙과 대동 ...

한자리에 모인 남북 수행원들

정치 2018/04/27 17:26

(판문점=뉴스1) 한국공동사진기자단 = 남북정상 양측 수행원들이 27일 오후 판문점 소떼길 옆에서 남북정상기념 식수를 마치고 대화를 나누고 있다. 기념식수에 쓰인 나무는 정전협정이 체결된 1953년생 소나무. 남북정상은 한라산과 백두산의 흙과 대동강과 한강수를 '합토합수' 하며 남북 평화와 화합의 의지를 다졌다. 2018.4.27/뉴스1 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