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NEWS

북미 협상, '어제 7시간·오늘 40여분' 긍정? 부정 신호?

정치 2019/02/23 17:19

23일 오전 40여분 '짤막 협상'후 재개 안돼 주말이라 본국 훈령 대기시간 길어지고 있다는 분석도 '어제는 7시간, 오늘은 40여분' 긍정 신호일까? 부정 신호일까? 역사적인 2차 북미정상회담 개최가 나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베트남 하노이에서 진행되고 있는 북미 실무협상팀은 23일 오전 40여분 만의 짤막한 협의를 마치고 이날 오후 3시(현지시간)를 넘어서까지 협상을 재개하지 않고 있다. 전날 7시간의 '마라톤 협의 ...

동당역, 분주한 모습의 관계자들

정치 2019/02/23 17:03

(랑선성=뉴스1) 박세연 기자 = 제2차 북미정상회담을 4일 앞둔 23일 중국과 접경지역인 베트남 랑선성 동당역에서 군인들이 경계근무를 하는 가운데 관계자들이 분주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일부매체는 정상회담 기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열차를 이용해 베트남 하노이에 올 것이라 관측했다. 2019.2.23/뉴스1 psy5179@news1.kr

물 청소에 발판 제작까지, 분주한 동당역

정치 2019/02/23 17:03

(랑선성=뉴스1) 박세연 기자 = 제2차 북미정상회담을 4일 앞둔 23일 중국과 접경지역인 베트남 랑선성 동당역에서 군인들이 경계근무를 하는 가운데 관계자들이 분주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일부매체는 정상회담 기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열차를 이용해 베트남 하노이에 올 것이라 관측했다. 2019.2.23/뉴스1 psy5179@news1.kr

동당역 '경계강화'

정치 2019/02/23 17:03

(랑선성=뉴스1) 박세연 기자 = 제2차 북미정상회담을 4일 앞둔 23일 중국과 접경지역인 베트남 랑선성 동당역에서 군인들이 경계근무를 하고 있다. 일부매체는 정상회담 기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열차를 이용해 베트남 하노이에 올 것이라 관측했다. 2019.2.23/뉴스1 psy5179@news1.kr

동당역 '군 병력 투입'

정치 2019/02/23 17:03

(랑선성=뉴스1) 박세연 기자 = 제2차 북미정상회담을 4일 앞둔 23일 중국과 접경지역인 베트남 랑선성 동당역에서 군인들이 경계근무를 하는 가운데 관계자들이 분주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일부매체는 정상회담 기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열차를 이용해 베트남 하노이에 올 것이라 관측했다. 2019.2.23/뉴스1 psy5179@news1.kr

동당역에 세워진 객차

정치 2019/02/23 17:02

(랑선성=뉴스1) 박세연 기자 = 제2차 북미정상회담을 4일 앞둔 23일 중국과 접경지역인 베트남 랑선성 동당역 선로에 열차 객차가 정차돼있다. 일부매체는 정상회담 기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열차를 이용해 베트남 하노이에 올 것이라 관측했다. 2019.2.23/뉴스1 psy5179@news1.kr

북미정상회담 D-4...김정은 北 국무위원장 숙소로 유력한 멜리아 호텔

정치 2019/02/23 16:47

(하노이=뉴스1) 성동훈 기자 = 2차 북미회담을 나흘 앞둔 23일 오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유력한 숙소로 거론되는 베트남 하노이 멜리아 호텔. 2019.2.23/뉴스1 zenism@news1.kr

북미정상회담 D-4...김정은 北 국무위원장 숙소로 유력한 멜리아 호텔

정치 2019/02/23 16:43

(하노이=뉴스1) 성동훈 기자 = 2차 북미회담을 나흘 앞둔 23일 오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유력한 숙소로 거론되는 베트남 하노이 멜리아 호텔. 2019.2.23/뉴스1 zenism@news1.kr

문 닫힌 북한군 묘소...김정일 북한 국무위원장 들를까?

정치 2019/02/23 16:42

(박장성=뉴스1) 박세연 기자 = 제2차 북미정상회담을 4일 앞둔 23일 베트남 박장성 북한군 묘소 모습. 2차 북미정상회담은 오는 27~28일 양일간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다. 2019.2.23/뉴스1 psy5179@news1.kr

적막감 흐르는 북한군 묘소

정치 2019/02/23 16:41

(박장성=뉴스1) 박세연 기자 = 제2차 북미정상회담을 4일 앞둔 23일 베트남 박장성 북한군 묘소 모습. 2차 북미정상회담은 오는 27~28일 양일간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다. 2019.2.23/뉴스1 psy517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