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NEWS

국민경청최고위원회의 주재하는 정동영 대표

정치 2019/10/24 09:48

(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정동영 민주평화당 대표가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경청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참석자들은 '중소기업에 대기업의 갑질, 대책은 없는가?'라는 주제로 논의를 했다. 2019.10.24/뉴스1 msiron@news1.kr

정동영 대표, 국민경청최고위원회의 주재

정치 2019/10/24 09:48

(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정동영 민주평화당 대표가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경청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참석자들은 '중소기업에 대기업의 갑질, 대책은 없는가?'라는 주제로 논의를 했다. 2019.10.24/뉴스1 msiron@news1.kr

대한상의 초청 조찬간담회 참석한 스페인 국왕

정치 2019/10/24 09:48

(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과 펠리페 6세 스페인 국왕 등이 24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대한상공회의소 초청 조찬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대한상공회의소 제공) 2019.10.24/뉴스1 sowon

대한상의, 스페인 국왕 초청 조찬 간담회

정치 2019/10/24 09:47

(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 한국을 국빈 방문 중인 펠리페 6세 스페인 국왕이 24일 오전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대한상공회의소 초청 조찬에 참석, 박용만 회장 등 기업인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상공회의소 제공) 2019.10.24/뉴스1 sowon

대한상의 초청 조찬 참석한 스페인 국왕

정치 2019/10/24 09:46

(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 한국을 국빈 방문 중인 펠리페 6세 스페인 국왕이 24일 오전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대한상공회의소 초청 조찬에 참석, 박용만 회장 등 기업인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상공회의소 제공) 2019.10.24/뉴스1 sowon

펠리페6세 국왕과 인사 나누는 박용만 회장

정치 2019/10/24 09:45

(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24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대한상공회의소 초청 조찬간담회에서 한국을 국빈 방문 중인 펠리페 6세 스페인 국왕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대한상공회의소 제공) 2019.10.24/뉴스1 sowon

박용만 회장, 스페인 국왕 초청 조찬간담회

정치 2019/10/24 09:45

(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24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대한상공회의소 초청 조찬간담회에서 한국을 국빈 방문 중인 펠리페 6세 스페인 국왕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대한상공회의소 제공) 2019.10.24/뉴스1 sowon

한국·바른미래, 정경심 구속에 반색…"檢, 조국 겨냥하라"

정치 2019/10/24 09:44

(서울=뉴스1) 이호승 기자,김정률 기자,김민석 기자 =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이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부인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가 구속되자 조 전 장관 본인에 대한 검찰의 수사를 촉구했다. 황교안 한국당 대표는 24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검찰은 조국과 정권 실세가 가담한 권력형 범죄, 권력형 게이트를 보다 철저히 수사해 낱낱이 진상을 밝혀야 한다"며 "그것이 검찰의 시대적 사명"이라고 주장했다. ...

정동영 대표, 국민경청최고위원회의 발언

정치 2019/10/24 09:43

(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정동영 민주평화당 대표가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경청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참석자들은 '중소기업에 대기업의 갑질, 대책은 없는가?'라는 주제로 논의를 했다. 2019.10.24/뉴스1 msiron@news1.kr

국민경청최고위원회의 발언하는 정동영 대표

정치 2019/10/24 09:43

(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정동영 민주평화당 대표가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경청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참석자들은 '중소기업에 대기업의 갑질, 대책은 없는가?'라는 주제로 논의를 했다. 2019.10.24/뉴스1 msiro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