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NEWS

영천 39.3도…안동은 41년 만에 7월 최고기록 경신

전국 2018/07/22 00:43

(대구ㆍ경북=뉴스1) 피재윤 기자 = 21일 영천의 낮 최고기온은 39.3도를 기록하는 등 대구와 경북 내륙 대부분지역의 기온이 평년보다 5~8도나 높은 37~38도를 오르내렸다. 대구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의성은 38.3도, 영천 37.8도, 경주안동 37.7도, 청송 37도, 상주 36.5도, 대구 36.3도 등을 기록했다. 안동, 영주, 청송, 의성, 봉화, 문경, 구미는 올 들어 최고기온을 보였다. 자동기상관측장비(AWS)로 측정된 기온은 ...

전남 고흥군 앞 해상서 규모 2.2 지진…"지진피해 없을 것"

전국 2018/07/21 23:48

(고흥=뉴스1) 한산 기자 = 21일 오후 11시30분쯤 전남 고흥군 남남서쪽 16㎞ 해역에서 규모 2.2의 지진이 발생했다. 발생위치는 북위 34.47도, 동경 127.25도이며 발생 깊이는 13㎞다. 고흥 인근 해역에서 지진이 발생한 것은 작년 10월29일 이후 약 9달 만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지진 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san@news1.kr

축제 열기로 뜨거운 망상해수욕장

전국 2018/07/21 22:31

(동해=뉴스1) 서근영 기자 = 21일 강원도 동해시 망상해수욕장에서 진행 중인 '그린플러그드 동해 2018'의 공연진 중 한팀인 국카스텐이 관객과 함께 어울리며 공연을 펼치고 있다. 올해 처음으로 열린 그린플러그드 동해는 국내 정상급 뮤지션들이 총출동해 22일까지 동해 망상해변을 뜨겁게 달궈 동해시의 대표 여름축제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2018.7.21/뉴스1 sky4018@news1.kr

'이순간을 영원히'

전국 2018/07/21 22:31

(동해=뉴스1) 서근영 기자 = 21일 강원도 동해시 망상해수욕장에서 진행 중인 '그린플러그드 동해 2018'에 참가한 관객들이 공연장면을 스마트폰에 담느라 여념이 없다. 올해 처음으로 열린 그린플러그드 동해는 국내 정상급 뮤지션들이 총출동해 22일까지 동해 망상해변을 뜨겁게 달궈 동해시의 대표 여름축제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2018.7.21/뉴스1 sky4018@news1.kr

'시원합니까?'

전국 2018/07/21 22:31

(동해=뉴스1) 서근영 기자 = 21일 강원도 동해시 망상해수욕장에서 진행 중인 '그린플러그드 동해 2018'의 공연진 중 한팀인 국카스텐이 관객과 함께 어울리며 공연을 펼치고 있다. 올해 처음으로 열린 그린플러그드 동해는 국내 정상급 뮤지션들이 총출동해 22일까지 동해 망상해변을 뜨겁게 달궈 동해시의 대표 여름축제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2018.7.21/뉴스1 sky4018@news1.kr

'그린플러그드 열기 적시는 물보라'

전국 2018/07/21 22:31

(동해=뉴스1) 서근영 기자 = 21일 강원도 동해시 망상해수욕장에서 진행 중인 '그린플러그드 동해 2018'의 공연진 중 한팀인 국카스텐이 관객과 함께 어울리며 공연을 펼치고 있다. 올해 처음으로 열린 그린플러그드 동해는 국내 정상급 뮤지션들이 총출동해 22일까지 동해 망상해변을 뜨겁게 달궈 동해시의 대표 여름축제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2018.7.21/뉴스1 sky4018@news1.kr

장기간 폭염에 대전·충남 온열질환자 69명…오늘만 11명

전국 2018/07/21 22:18

열탈진 및 전신쇠약 등으로 병원 이송 (대전ㆍ충남=뉴스1) 송애진 기자 = 낮 최고기온이 35도를 웃도는 폭염이 지속되면서 대전·충남지역에 온열질환자가 속출하고 있다. 21일 대전시와 충남도 등에 따르면 올해 대전·충남 지역에서 발생한 온열질환자 69명이다. 이날 발생한 온열질환자는 대전에서 4명, 충남에서는 7명이다. 오전 8시24분쯤 대전 유성구의 한 공사장에서 일하던 A씨(50)가 병원으로 이송 ...

데이브레이크 '무더위 날리는 공연'

전국 2018/07/21 21:40

(동해=뉴스1) 서근영 기자 = 21일 강원도 동해시 망상해수욕장에서 진행 중인 '그린플러그드 동해 2018'의 공연진 중 한팀인 데이브레이크가 관객과 함께 어울리며 공연을 펼치고 있다. 올해 처음으로 열린 그린플러그드 동해는 국내 정상급 뮤지션들이 총출동해 22일까지 동해 망상해변을 뜨겁게 달궈 동해시의 대표 여름축제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2018.7.21/뉴스1 sky4018@news1.kr

'망상해변 뜨겁게 달군 그린플러그드 동해'

전국 2018/07/21 21:39

(동해=뉴스1) 서근영 기자 = 21일 강원도 동해시 망상해수욕장에서 진행 중인 '그린플러그드 동해 2018'의 공연진 중 한팀인 데이브레이크가 관객과 함께 어울리며 공연을 펼치고 있다. 올해 처음으로 열린 그린플러그드 동해는 국내 정상급 뮤지션들이 총출동해 22일까지 동해 망상해변을 뜨겁게 달궈 동해시의 대표 여름축제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2018.7.21/뉴스1 sky4018@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