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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 주말에도 '맹추위'…강풍에 체감온도 '뚝'

문화 2017/12/16 06:30

아침 최저 -13~2도, 낮 최고 -4~6도 충남, 전라도 중심으로 대설특보 가능 (서울=뉴스1) 박동해 기자 = 71년 만에 처음으로 12월에 한강 물을 얼어붙게 만든 동장군이 맹위를 떨치고 있는 가운데 토요일인 16일에도 기온이 -10도 이하로 떨어지는 강추위가 이어지겠다. 기상청은 이날 북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은 후 중국 북부지방에서 확장하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차차 받겠다며 15일 이같이 예보했다. ...

[16일 날씨] 주말 또 '맹추위'에 많은 눈…서울 -7도

문화 2017/12/15 17:42

아침 최저 -13~2도, 낮 최고 -4~6도 충남, 전라도 중심으로 대설특보 가능 (서울=뉴스1) 박동해 기자 = 71년 만에 처음으로 12월에 한강 물을 얼어붙게 만든 동장군이 맹위를 떨치고 있는 가운데 토요일인 16일에도 기온이 -10도 이하로 떨어지는 강추위가 이어지겠다. 기상청은 이날 북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은 후 중국 북부지방에서 확장하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차차 받겠다며 15일 이같이 예보했다. ...

아차산성 3차 발굴에서 나온 유물들

문화 2017/12/15 16:11

(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15일 오후 서울 광진구 아차산성 발굴현장에서 문화재청 및 한국고고환경연구소 관계자들이 삼국시대 유물들을 살펴보고 있다.한강유역 최대 격전지 '사적 제234호 아차산성'에서는 3차 발굴조사를 통해 6세기 후반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되는 집수시설과 삼국시대 목간 및 기와 조각이 발굴됐다. 2017.12.15/뉴스1 newsmaker82@news1.kr

3차 발굴 마친 아차산성

문화 2017/12/15 16:11

(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15일 오후 서울 광진구 아차산성 발굴현장에서 문화재청 및 한국고고환경연구소 관계자들이 집수시설을 둘러보고 있다.한강유역 최대 격전지 '사적 제234호 아차산성'에서는 3차 발굴조사를 통해 6세기 후반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되는 집수시설과 삼국시대 목간 및 기와 조각이 발굴됐다. 2017.12.15/뉴스1 newsmaker82@news1.kr

'아차산성 집수지 모습은?'

문화 2017/12/15 16:11

(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15일 오후 서울 광진구 아차산성 발굴현장에서 문화재청 및 한국고고환경연구소 관계자들이 집수시설을 둘러보고 있다.한강유역 최대 격전지 '사적 제234호 아차산성'에서는 3차 발굴조사를 통해 6세기 후반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되는 집수시설과 삼국시대 목간 및 기와 조각이 발굴됐다. 2017.12.15/뉴스1 newsmaker82@news1.kr

3차 발굴조사 통해 발경된 아차산성 집수지

문화 2017/12/15 16:11

(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15일 오후 서울 광진구 아차산성 발굴현장에서 문화재청 및 한국고고환경연구소 관계자들이 집수시설을 둘러보고 있다.한강유역 최대 격전지 '사적 제234호 아차산성'에서는 3차 발굴조사를 통해 6세기 후반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되는 집수시설과 삼국시대 목간 및 기와 조각이 발굴됐다. 2017.12.15/뉴스1 newsmaker82@news1.kr

모습 드러낸 아차산성 3차 발굴지

문화 2017/12/15 16:11

(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15일 오후 서울 광진구 아차산성 발굴현장에서 문화재청 및 한국고고환경연구소 관계자들이 집수시설을 둘러보고 있다.한강유역 최대 격전지 '사적 제234호 아차산성'에서는 3차 발굴조사를 통해 6세기 후반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되는 집수시설과 삼국시대 목간 및 기와 조각이 발굴됐다. 2017.12.15/뉴스1 newsmaker82@news1.kr

'아차산성에서 발굴된 유물들은?'

문화 2017/12/15 16:11

(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15일 오후 서울 광진구 아차산성 발굴현장에서 문화재청 및 한국고고환경연구소 관계자들이 삼국시대 유물들을 살펴보고 있다.한강유역 최대 격전지 '사적 제234호 아차산성'에서는 3차 발굴조사를 통해 6세기 후반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되는 집수시설과 삼국시대 목간 및 기와 조각이 발굴됐다. 2017.12.15/뉴스1 newsmaker82@news1.kr

문자 기록을 위해 사용된 목간(木簡)

문화 2017/12/15 16:11

(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15일 오후 서울 광진구 아차산성 발굴현장에서 문화재청 및 한국고고환경연구소 관계자들이 문자 기록을 위해 사용된 목간(木簡)을 살펴보고 있다.한강유역 최대 격전지 '사적 제234호 아차산성'에서는 3차 발굴조사를 통해 6세기 후반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되는 집수시설과 삼국시대 목간 및 기와 조각이 발굴됐다. 2017.12.15/뉴스1 newsmaker82@news1.kr

아차산성에서 발굴된 6세기 후반 집수지

문화 2017/12/15 16:11

(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15일 오후 서울 광진구 아차산성 발굴현장에서 문화재청 및 한국고고환경연구소 관계자들이 집수시설을 둘러보고 있다.한강유역 최대 격전지 '사적 제234호 아차산성'에서는 3차 발굴조사를 통해 6세기 후반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되는 집수시설과 삼국시대 목간 및 기와 조각이 발굴됐다. 2017.12.15/뉴스1 newsmaker8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