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NEWS

안숙선 명창 정광수제 수궁가 완창한다…송년판소리

문화 2019/12/09 08:55

(서울=뉴스1) 박정환 문화전문기자 = 안숙선 명창이 국립극장 완창판소리 마지막 무대에 올라 수궁가를 완창한다. '송년판소리-안숙선의 수궁가 정광수제'는 오는 28일 서울 중구 장충동 국립극장 하늘극장에서 선보인다. 이번 무대는 국가무형문화재 제23호 가야금산조 및 병창 예능보유자인 안숙선 명창이 정광수제 '수궁가'를 부를 예정이다. 정광수제 '수궁가'는 안 명창의 스승인 고 정광수 명창이 정리한 소리다. 기 ...

U2 '역사적인 첫 내한공연'

문화 2019/12/09 06:08

아일랜드 출신의 전설적인 록밴드 U2가 8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첫 번째 내한공연을 갖고 있다. 이는 1976년 밴드 결성 이후 43년 만에 성사된 것으로, 단 1회 공연으로 진행된다. (라이브네이션 코리아 제공)2019.12.8/뉴스1 psy5179@news1.kr

열창하는 보노

문화 2019/12/09 06:08

아일랜드 출신의 전설적인 록밴드 U2가 8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첫 번째 내한공연을 갖고 있다. 이는 1976년 밴드 결성 이후 43년 만에 성사된 것으로, 단 1회 공연으로 진행된다. (라이브네이션 코리아 제공)2019.12.8/뉴스1 psy5179@news1.kr

'U2 첫 내한공연'

문화 2019/12/08 22:00

아일랜드 출신의 전설적인 록밴드 U2가 8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첫 번째 내한공연을 갖고 있다. 이는 1976년 밴드 결성 이후 43년 만에 성사된 것으로, 단 1회 공연으로 진행된다. (라이브네이션 코리아 제공)2019.12.8/뉴스1 psy5179@news1.kr

역사적인 첫 내한공연 갖는 U2

문화 2019/12/08 22:00

아일랜드 출신의 전설적인 록밴드 U2가 8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첫 번째 내한공연을 갖고 있다. 이는 1976년 밴드 결성 이후 43년 만에 성사된 것으로, 단 1회 공연으로 진행된다. (라이브네이션 코리아 제공)2019.12.8/뉴스1 psy5179@news1.kr

U2, 역사적인 첫 내한공연

문화 2019/12/08 22:00

아일랜드 출신의 전설적인 록밴드 U2가 8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첫 번째 내한공연을 갖고 있다. 이는 1976년 밴드 결성 이후 43년 만에 성사된 것으로, 단 1회 공연으로 진행된다. (라이브네이션 코리아 제공)2019.12.8/뉴스1 psy5179@news1.kr

밴드 결성 43년만에 첫 내한공연 갖는 U2

문화 2019/12/08 21:59

아일랜드 출신의 전설적인 록밴드 U2가 8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첫 번째 내한공연을 갖고 있다. 이는 1976년 밴드 결성 이후 43년 만에 성사된 것으로, 단 1회 공연으로 진행된다. (라이브네이션 코리아 제공)2019.12.8/뉴스1 psy5179@news1.kr

U2 첫 내한공연

문화 2019/12/08 21:59

아일랜드 출신의 전설적인 록밴드 U2가 8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첫 번째 내한공연을 갖고 있다. 이는 1976년 밴드 결성 이후 43년 만에 성사된 것으로, 단 1회 공연으로 진행된다. (라이브네이션 코리아 제공)2019.12.8/뉴스1 psy5179@news1.kr

전설적인 록밴드 U2, 43년만에 첫 내한공연

문화 2019/12/08 21:58

아일랜드 출신의 전설적인 록밴드 U2가 8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첫 번째 내한공연을 갖고 있다. 이는 1976년 밴드 결성 이후 43년 만에 성사된 것으로, 단 1회 공연으로 진행된다. (라이브네이션 코리아 제공)2019.12.8/뉴스1 psy5179@news1.kr

'U2 첫 내한공연'

문화 2019/12/08 16:20

(서울=뉴스1) 송원영 = 8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U2 내한공연을 찾은 시민들이 공연장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 U2는 이날 오후7시 첫 내한공연 'The Joshua Tree Tour 2019'를 시작한다. 2019.12.8/뉴스1 psy517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