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트랜스포머의 뒤를 잇는 대작 '배틀쉽'
연예 2012/04/12 09:5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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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목) 오전 서울 성동구 행당동 왕십리 CGV에서 영화 ‘배틀쉽’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언론시사회 현장에는 피터 버그 감독을 비롯해 브루클린 데커, 테일러 키취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영화 ‘배틀쉽’은 ‘트랜스포머’ 시리즈의 ‘하스브로’사 원작의 전투 보드 게임에서 모티브를 얻어온 SF 블록버스터로 지구를 놓고 외계인과 인간이 벌이는 대전투를 그린다.



또한 2억 달러에 달하는 대규모 제작비로 완성된 스펙터클한 비주얼과 테일러 키취, 브룩클린 데커를 비롯해 리암 니슨, 알렉산더 스카스가드, 세계적인 팝 디바 리한나까지 출연한 초호화 캐스팅으로 주목 받고 있는 영화다.



한편, 정체를 알 수 없는 외계 존재와 전 세계 다국적 연합군함이 전면전이 펼쳐지는 영화 ‘배틀쉽’은 오는 4월 11일(수) 전 세계 동시 개봉될 예정이다.

강수진 기자 ekscn2202@diode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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