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NEWS

'버닝썬 마약' 이문호·애나 오늘 영장심사…이번엔 구속될까

사회 2019/04/19 05:30

이문호 2번째 영장심사…"보강수사로 추가투약 확인" (서울=뉴스1) 김민성 기자 = 서울 강남구 소재 클럽 '버닝썬' 안에서 이뤄진 마약 투약 및 거래 의혹울 받고 있는 이문호 버닝썬 공동대표(29)와 클럽 MD 중국인 여성 바모씨(일명 애나)에 대한 구속 여부가 이르면 19일 오후쯤 결정될 전망이다. 서울중앙지법 임민성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오전 10시30분부터 지난 17일 검찰이 구속영장을 청구한 이 대표와 바씨에 ...

'해피벌룬 780회 흡입' 30대 구속…처벌 규정 후 첫 구속

사회 2019/04/18 22:22

환각 상태서 자동차 접촉사고 수차례…이르면 22일 檢 송치 (서울=뉴스1) 김민성 기자 = 아산화질소 등 환각 물질이 담긴 일명 '해피벌룬'을 상습적으로 흡입한 30대 여성이 구속됐다. 2017년 7월 아산화질소 흡입 관련 처벌 규정이 만들어진 이후 첫 구속 사례다. 18일 서울 동작경찰서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은 전날(17일) 화학물질관리법 위반 혐의를 받는 권모씨(34)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거쳐 영 ...

김학의 수사단, 윤중천 구속영장 청구…19일 영장심사

사회 2019/04/18 22:19

사기·공갈·알선수재 등 혐의로 체포…전면부인 (서울=뉴스1) 이유지 기자,손인해 기자 =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의 별장 성접대 의혹 관련 사건을 재수사 중인 검찰이 이 사건의 핵심인물이자 뇌물 공여자로 지목되는 건설업자 윤중천씨에 대해 18일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법무부 검찰 과거사위원회 수사 권고 관련 수사단(단장 여환섭 검사장)은 이날 밤 9시40분쯤 윤씨에 대해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특정범죄가중 ...

간담회 모두발언하는 윤종인 차관

사회 2019/04/18 21:59

윤종인 행정안전부 차관이 18일 오후 충청남도 부여군청 서동 브리핑실에서 열린 '보조금 부정수급 근절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행정안전부 제공) 2019.4.18/뉴스1 pjh2035@news1.kr

청년근로자들과 기념촬영하는 윤종인 차관

사회 2019/04/18 21:59

18일 오후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사비도성 가상체험관을 방문한 윤종인 행정안전부 차관이 청년근로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행정안전부 제공) 2019.4.18/뉴스1 pjh2035@news1.kr

청년근로자들 애로사항 청취하는 윤종인 차관

사회 2019/04/18 21:59

윤종인 행정안전부 차관이 18일 오후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사비도성 가상체험관을 방문, 청년근로자들을 만나 근무여건 및 일자리 관련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다. (행정안전부 제공) 2019.4.18/뉴스1 pjh2035@news1.kr

"정준영 단톡방 5명이 집단 성폭행"…피해여성 19일 고소(종합)

사회 2019/04/18 21:57

"뒤늦게 진상 파악해 사실 확인"…경찰에 고소 예정 경찰 "피해자 관련 사진 6장 및 음성파일 1개 확보" (서울=뉴스1) 김민성 기자 = 가수 정준영(30) 등 단체 대화방에 유포된 불법 촬영물에 등장하는 한 여성이 정씨와 전 FT아일랜드 멤버인 최종훈(29) 등 5명에게 집단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며 고소를 예고했다. 이와 관련해 경찰도 성폭행 피해자와 관련된 사진 및 음성파일을 확보하고 있다. 18일 SBS funE 보도에 ...

'버닝썬 유착' 수사경찰이 클럽서 뇌물 혐의로 입건(종합2보)

사회 2019/04/18 21:54

아레나 실소유주 클럽 '미성년자 출입무마' 수백만원 강남서 경찰 1명 포함 유착 의혹 현직 경찰 8명으로 (서울=뉴스1) 김민성 기자,윤다정 기자,유경선 기자 = 클럽 '아레나'의 실소유주 강모씨(46)가 운영한 것으로 추정되는 또다른 클럽에서 미성년자 출입을 무마하는 대가로 금품을 받은 현직 경찰관 2명이 입건됐다. 이 중 경찰관 1명은 버닝썬의 유착 의혹을 담당하는 수사팀의 일원인 것으로 밝혀졌다. 서울지방경찰 ...

'신생아 사고사 은폐' 차병원 의사 2명 구속…"증거인멸 우려"

사회 2019/04/18 21:29

法 "혐의소명…병원내 지위 고려할때 증거인멸 우려" (서울=뉴스1) 김민성 기자 = 출산 과정에서 신생아를 떨어뜨려 아이가 사망하자 이를 은폐했다는 의혹을 받는 분당차병원 의사 2명이 구속됐다. 서울중앙지법 신종열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18일 업무상 과실치사 및 증거인멸 혐의를 받는 문모씨, 이모씨 등 분당 차병원 의사 2명에 대해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하고,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신 부장판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