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NEWS

'불법집회 혐의' 민노총 위원장 출석연기 요청…"6월 이후로"

사회 2019/04/19 16:17

다른 조합원들은 다음주부터 순차 출석하기로 (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국회 앞 집회에서 경찰과의 충돌로 출석 요구를 받은 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이 6월 이후로 일정을 미뤄달라고 요청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 관계자는 "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이 지난 17일 출석 연기 요청서를 제출했다"고 19일 밝혔다. 민주노총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6월 이후 출석하겠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측은 김 위원장의 ...

靑, 음주운전 강력처벌 청원에 "재판 중 사건 언급 부적절"

사회 2019/04/19 16:13

"삼권분립 원칙 훼손 소지 있어…윤창호법 개정 전 발생, 법 적용 안돼" (서울=뉴스1) 김현철 기자 = 청와대는 19일 자신의 어머니를 숨지게 한 음주 운전자를 강력히 처벌해 달라는 청와대 국민청원과 관련, "재판 중인 사건에 대해 언급하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답했다. 정혜승 청와대 디지털소통센터장은 이날 청와대 '소셜라이브'에 출연해 이 같은 국민청원에 대해 "현재 재판이 진행 중인 상황에서 청와대가 재판 결과 ...

장애인 차별철폐 촉구 행진

사회 2019/04/19 16:12

(서울=뉴스1) 허경 기자 = 420장애인차별공동투쟁단이 19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열린 420장애인차별철폐 결의대회를 마친 뒤 장애등급제 '가짜' 폐지를 촉구하며 마로니에 공원으로 행진하고 있다. 2019.4.19/뉴스1 neohk@news1.kr

[인사] 행정안전부

사회 2019/04/19 16:12

◆행정안전부 ▷국장급 Δ정부혁신조직실 정부혁신기획관 김성중 Δ정부혁신조직실 조직정책관 송상락

박원순 "4·19, '민주주의가 살아있다'는 믿음의 뿌리"

사회 2019/04/19 16:08

"4·19정신 부정은 민주주의를 부정하는 것" (서울=뉴스1) 이헌일 기자 = 박원순 서울시장이 4·19혁명을 두고 "우리 가슴 속에 '이 땅에 민주주의가 살아있다'는 믿음의 뿌리를 심어준 일"이라고 평가했다. 박 시장은 4·19혁명 59주년을 맞은 19일 페이스북을 통해 "정의와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거룩한 희생을 한 모든 민주영령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우리가 누리고 있 ...

'함께 사는 세상'

사회 2019/04/19 16:08

(서울=뉴스1) 허경 기자 = 420장애인차별공동투쟁단이 19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열린 420장애인차별철폐 결의대회를 마친 뒤 장애등급제 '가짜' 폐지를 촉구하며 마로니에 공원으로 행진하고 있다. 2019.4.19/뉴스1 neohk@news1.kr

장애인차별 철폐 행진

사회 2019/04/19 16:08

(서울=뉴스1) 허경 기자 = 420장애인차별공동투쟁단이 19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열린 420장애인차별철폐 결의대회를 마친 뒤 장애등급제 '가짜' 폐지를 촉구하며 마로니에 공원으로 행진하고 있다. 2019.4.19/뉴스1 neohk@news1.kr

'함께 사는 세상'

사회 2019/04/19 16:07

(서울=뉴스1) 허경 기자 = 420장애인차별공동투쟁단이 19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열린 420장애인차별철폐 결의대회를 마친 뒤 장애등급제 '가짜' 폐지를 촉구하며 마로니에 공원으로 행진하고 있다. 2019.4.19/뉴스1 neohk@news1.kr

장애등급제 '가짜' 폐지를 위해

사회 2019/04/19 16:07

(서울=뉴스1) 허경 기자 = 420장애인차별공동투쟁단이 19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열린 420장애인차별철폐 결의대회를 마친 뒤 장애등급제 '가짜' 폐지를 촉구하며 마로니에 공원으로 행진하고 있다. 2019.4.19/뉴스1 neohk@news1.kr

장애등급제 '가짜' 폐지 행진

사회 2019/04/19 16:07

(서울=뉴스1) 허경 기자 = 420장애인차별공동투쟁단이 19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열린 420장애인차별철폐 결의대회를 마친 뒤 장애등급제 '가짜' 폐지를 촉구하며 마로니에 공원으로 행진하고 있다. 2019.4.19/뉴스1 neoh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