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신기 유노윤호, '노련한 무대매너'
연예 2012/05/13 13:21 입력 | 2012/05/13 13:33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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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데오뉴스=김성진 기자] 12일(토) 오후 서울 마포구 성산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2012 드림콘서트’가 열린 가운데, 동방신기 유노윤호가 공연을 펼치고 있다.



‘사랑한다 대한민국’을 모토로 내건 2012 드림콘서트는 2PM의 택연, 카라의 한승연, 제국의 아이들의 임시완이 MC로 호흡을 맞출 예정이며, 소녀시대를 비롯해 동방신기, 2PM, 2AM, 앰블랙, 씨스타, 시크릿, 비스트, 포미닛, 인피니트, 틴탑, 티아라, 카라, 제국의아이들, 다비치, 보이프렌드, B1A4 등 17개 팀이 출연을 확정했다.



한국연예제작협회가 주관하는 드림콘서트는 지난 1995년 처음 개최됐으며 최정상 가수들이 참여하는 국내 최대 가요 콘서트로 자리매김했다.



한편, 이번 드림콘서트 티켓 수익금은 ‘드림콘서트 장학재단’을 통해 불우 청소년 지원에 쓰인다.



사진 김성진 기자 KSJKSJ0829@diode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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