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NEWS

설악산 오색 케이블카 사업 부동의 입장 발표 마친 조명래 장관

사회 2019/09/16 14:49

(세종=뉴스1) 장수영 기자 = 조명래 환경부 장관이 16일 정부세종청사 환경부 기자실에서 설악산 오색 케이블카 설치사업 부동의 관련 입장을 발표한 뒤 인사하고 있다. 환경부 소속 원주지방환경청은 설악산 오색 케이블카 설치사업을 검토한 결과 환경적 측면에 부정적인 영향이 우려돼 부동의 한다고 밝혔다. 2019.9.16/뉴스1 presy@news1.kr

서울역 앞에 모인 철도노조

사회 2019/09/16 14:49

(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KTX와 SRT 승무원 등이 소속된 코레일관광개발 소속 노조원들이 16일 서울역 앞에서 파업투쟁 승리문화제를 열고 직접고용을 촉구하고 있다. 이들은 코레일관광개발과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생명안전업무를 다루는 이들의 직접고용을 미루고 있다며 정부에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2019.9.16/뉴스1 phonalist@news1.kr

사실상 백지화 된 설악산 오색 케이블카 사업

사회 2019/09/16 14:48

(세종=뉴스1) 장수영 기자 = 조명래 환경부 장관이 16일 정부세종청사 환경부 기자실에서 설악산 오색 케이블카 설치사업 부동의 관련 입장 발표를 하고 있다. 환경부 소속 원주지방환경청은 설악산 오색 케이블카 설치사업을 검토한 결과 환경적 측면에 부정적인 영향이 우려돼 부동의 한다고 밝혔다. 2019.9.16/뉴스1 presy@news1.kr

직접고용 합의 이행하라

사회 2019/09/16 14:48

(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KTX와 SRT 승무원 등이 소속된 코레일관광개발 소속 노조원들이 16일 서울역 앞에서 파업투쟁 승리문화제를 열고 직접고용을 촉구하고 있다. 이들은 코레일관광개발과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생명안전업무를 다루는 이들의 직접고용을 미루고 있다며 정부에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2019.9.16/뉴스1 phonalist@news1.kr

설악산 오색 케이블카 설치사업, 사실상 백지화

사회 2019/09/16 14:48

(세종=뉴스1) 장수영 기자 = 조명래 환경부 장관이 16일 정부세종청사 환경부 기자실에서 설악산 오색 케이블카 설치사업 부동의 관련 입장 발표를 하고 있다. 환경부 소속 원주지방환경청은 설악산 오색 케이블카 설치사업을 검토한 결과 환경적 측면에 부정적인 영향이 우려돼 부동의 한다고 밝혔다. 2019.9.16/뉴스1 presy@news1.kr

파업 이어가는 철도노조

사회 2019/09/16 14:48

(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KTX와 SRT 승무원 등이 소속된 코레일관광개발 소속 노조원들이 16일 서울역 앞에서 파업투쟁 승리문화제를 열고 직접고용을 촉구하고 있다. 이들은 코레일관광개발과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생명안전업무를 다루는 이들의 직접고용을 미루고 있다며 정부에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2019.9.16/뉴스1 phonalist@news1.kr

직접고용 촉구하는 철도노조

사회 2019/09/16 14:48

(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KTX와 SRT 승무원 등이 소속된 코레일관광개발 소속 노조원들이 16일 서울역 앞에서 파업투쟁 승리문화제를 열고 직접고용을 촉구하고 있다. 이들은 코레일관광개발과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생명안전업무를 다루는 이들의 직접고용을 미루고 있다며 정부에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2019.9.16/뉴스1 phonalist@news1.kr

우산터널 걸어요

사회 2019/09/16 14:48

지난 15일 오후 강원 평창군 평창읍 평창강 둔치 일원에서 열린 제5회 평창백일홍축제를 찾은 관광객들이 화려한 우산터널의 야경을 즐기고 있다. 지난 6일 개막한 평창백일홍축제는 개막초기 태풍과 가을장마로에 관광객의 발길이 줄었으나 추석연휴 하루 3만여명의 관광객이 찾아 축제기간 총 15만여명(주최측 추산)이 방문, 성황을 이뤘다. (평창군 제공) 2019.9.16/뉴스1 photo@news1.kr

시선 사로잡는 우산터널

사회 2019/09/16 14:48

지난 15일 오후 강원 평창군 평창읍 평창강 둔치 일원에서 열린 제5회 평창백일홍축제를 찾은 관광객들이 화려한 우산터널의 야경을 즐기고 있다. 지난 6일 개막한 평창백일홍축제는 개막초기 태풍과 가을장마로에 관광객의 발길이 줄었으나 추석연휴 하루 3만여명의 관광객이 찾아 축제기간 총 15만여명(주최측 추산)이 방문, 성황을 이뤘다. (평창군 제공) 2019.9.16/뉴스1 photo@news1.kr

'직접고용 약속 지켜라'

사회 2019/09/16 14:45

(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KTX와 SRT 승무원 등이 소속된 코레일관광개발 소속 노조원들이 16일 서울역 앞에서 파업투쟁 승리문화제를 열고 직접고용을 촉구하고 있다. 이들은 코레일관광개발과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생명안전업무를 다루는 이들의 직접고용을 미루고 있다며 정부에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2019.9.16/뉴스1 phonalist@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