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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통산 6번째 발롱도르 수상 역대 최다…손흥민 22위 아시아 역대 최고

스포츠/레저 2019/12/03 07:53

(서울=뉴스1) 정재민 기자 = 리오넬 메시(32·바르셀로나)가 개인 통산 6번째 발롱도르를 수상하면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4·유벤투스)를 넘어 세계 최고의 별로 등극했다. 손흥민(27·토트넘 홋스퍼)은 역대 아시아 최고 순위인 22위를 차지했다. 프랑스 축구 매체 '프랑스 풋볼'은 3일 오전(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2019 발롱도르' 시상식을 열고 세계 최고의 선수에 주어지는 '발롱도르' 수상자로 ...

손흥민 통산 3번째 AFC 올해의 국제선수상 수상…이강인은 유망주상

스포츠/레저 2019/12/02 21:39

(서울=뉴스1) 정재민 기자 = 한국 축구의 에이스 손흥민(27·토트넘 홋스퍼)과 신성 이강인(18·발렌시아) 그리고 U-20 월드컵 준우승이란 금자탑을 세운 정정용 감독이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어워즈에서 나란히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AFC는 2일 오후 8시(한국시간) 홍콩 컨벤션센터에서 '2019 AFC 어워즈'를 개최했다. 이날 후보에 이름을 올린 한국인 3총사는 모두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손흥민은 통 ...

모리뉴 손흥민의 아름다운 크로스 득점의 절반과도 같아

스포츠/레저 2019/12/01 09:44

(서울=뉴스1) 정재민 기자 = 조제 모리뉴 토트넘 홋스퍼 감독이 본머스전에서 2개의 도움을 기록한 손흥민에게 엄지를 치켜세웠다. 모리뉴 감독이 이끄는 토트넘은 1일 오전 0시(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20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4라운드 본머스와의 홈 경기에서 3-2로 이겼다. 이로써 토트넘은 승점 20점(5승5무4패)으로 단숨에 5위로 뛰어올랐고 본머스는 승점 16점(4승4무6패 ...

결정도 짓고 도움도 쌓고… 토트넘과 모리뉴의 파랑새 손흥민

스포츠/레저 2019/12/01 02:11

(서울=뉴스1) 임성일 기자 = 불과 2년 전만해도 손흥민에게는 '기복이 있다'는 달갑지 않은 평가가 있었다. 잘할 때, 상승세 흐름일 때는 어떤 선수가 부럽지 않은 맹위를 떨쳤지만 페이스가 떨어지면 침묵이 꽤 길어진다는 지적이었다. 사실 어떤 선수든 반짝 날아다닐 수는 있다. 그 날갯짓을 계속 유지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무대의 수준이, 상대의 레벨이 높을수록 더더욱 그렇다. 좋은 선수 나아가 톱클래스 플 ...

손흥민 도움 2개 토트넘 본머스에 32 승…모리뉴 부임 후 3연승

스포츠/레저 2019/12/01 01:56

(서울=뉴스1) 임성일 기자 = 토트넘이 조제 모리뉴 감독 부임 후 3연승에 성공, 분위기를 확 바꿨다. 손흥민은 이날 2개의 도움을 작성하며 승리의 견인차가 됐다. 모리뇨 체제서 치른 3경기에서 모두 공격포인트를 작성함과 동시에 최근 6경기 연속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면서 상승세를 이어갔다. 토트넘은 1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본머스와의 2019-20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4라 ...

하루 2개 환상 도우미 손흥민…본머스전에서 시즌 7·8호 어시스트

스포츠/레저 2019/12/01 01:35

(서울=뉴스1) 임성일 기자 = 손흥민이 환상 도우미로 변신했다. 본머스전에서 시즌 7, 8호 어시스트를 연거푸 기록했다. 조제 모리뉴 감독 부임 후 3경기 연속이자 최근 6경기 연속 공격 포인트를 작성으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토트넘의 손흥민이 1일 오전 0시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킥오프한 본머스와의 2019-2020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4라운드 홈 경기에서 2개의 도움을 추가했다. 손흥민은 0 ...

손흥민 본머스전 선제골 도움… 6경기 연속 공격포인트 작성

스포츠/레저 2019/12/01 00:34

(서울=뉴스1) 임성일 기자 = 손흥민이 조제 모리뉴 감독 부임 후 3경기 연속이자 최근 6경기 연속 공격 포인트를 작성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토트넘의 손흥민이 1일 오전 0시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킥오프한 본머스와의 2019-2020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4라운드 홈 경기에서 전반 21분 델레 알리의 선제골을 도와 어시스트를 추가했다. 정규리그 5번째 도움이자 UEFA 챔피언스리그의 2개를 포함하면 ...

손흥민 본머스 상대로 4시즌 연속 시즌 10호골 도전

스포츠/레저 2019/11/29 17:11

(서울=뉴스1) 정재민 기자 = 조제 모리뉴 감독 체제에서 더욱 빛나는 손흥민(27·토트넘 홋스퍼)이 다음 달 1일 본머스전에서 4시즌 연속 시즌 10호골 사냥에 나선다. 토트넘은 12월1일 오전 0시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본머스와 2019-20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4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 11월 한 달간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까지 포함해 5경기 연속 공격 포인트(4골3도움)를 ...

UCL 16강 토너먼트에서도 코리아 삼총사 볼 수 있을까

스포츠/레저 2019/11/28 14:45

(서울=뉴스1) 정재민 기자 = 2019-20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무대에 나선 코리아 삼총사(손흥민, 이강인, 황희찬)를 16강 토너먼트에서도 볼 수 있을까. 손흥민은 16강행에 성공했지만 이강인과 황희찬은 최종전에서 반전을 노려야 한다. 28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UCL 조별리그 5차전이 모두 끝난 가운데 한국 축구대표팀의 주장 손흥민의 토트넘은 16강 진출을 확정했다. 토트넘은 전날(27일) 영국 런 ...

축구선수는 안 힘들다고…손흥민에게 필요한 또 하나의 수식어 체력왕

스포츠/레저 2019/11/27 13:27

(서울=뉴스1) 임성일 기자 = "축구 선수라고 지치지 않는 것은 아니다. 그것을 참아내야 하는 일을 하는 것뿐이고, 그것을 이겨내는 것이 선수의 중요한 능력 중 하나다." 과거 황선홍 감독이 전한 말이다. 일반인들이 생각하는 것과는 다른 전제를 깔고 칭찬을 전한 인물은 박지성이었다. 황 감독은 "지성이의 경기를 보고 있으면 축구를 했던 사람인데도 놀라울 때가 있다. 선수들이 더 잘 안다. 저쯤이면 정말 숨이 턱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