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산업 NEWS

위메이드트리, 블록체인 플랫폼 '위믹스' 론칭 기념 이벤트 실시

IT/과학 2020/01/21 18:13

(서울=뉴스1) 윤지현 인턴기자 = 국내 게임개발사 위메이드의 블록체인 자회사 위메이드트리는 블록체인 플랫폼 '위믹스' 론칭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벤트는 이날부터 오는 2월28일까지 진행된다. 위믹스 회원가입만 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3시간마다 제공되는 위믹스 토큰을 이용해 선물상자를 구매하면 각종 문자와 게임 암호화폐(토큰)을 받는다. 해당 토큰은 회원가입을 통해서도 지 ...

웅진씽크빅 AI학습 '스마트올', 출시 두달 만에…"누적회원 2만명"

IT/과학 2020/01/21 18:04

(서울=뉴스1) 최동현 기자 = 웅진씽크빅의 첫 전과목 AI학습 플랫폼 '웅진스마트올'이 출시 두 달만에 연매출 200억원이 훌쩍 넘는 판매고를 기록했다. 웅진씽크빅은 이달 초 기준 웅진스마트올의 누적 회원이 2만명을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해 11월4일 출시 이후 매달 1만명씩 회원을 끌어모은 셈인데, 연매출로 환산하면 230억원에 달하는 판매량이다. 현재 스마트올 회원 수는 2만4000명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 ...

조문 마친 윤윤수 회장

IT/과학 2020/01/21 17:59

(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윤윤수 휠라코리아 회장(오른쪽)이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 빈소를 찾아 조문한 뒤 장례식장을 나서고 있다. 2020.1.21/뉴스1 [email protected]

빈소 나서는 조현준 회장과 이상운 부회장

IT/과학 2020/01/21 17:59

(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조현준 효성 회장과 이상운 부회장이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 빈소를 찾아 조문한 뒤 장례식장을 나서고 있다. 2020.1.21/뉴스1 [email protected]

고 신격호 빈소 찾은 윤윤수 회장

IT/과학 2020/01/21 17:59

(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윤윤수 휠라코리아 회장(오른쪽)이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 빈소를 찾아 조문한 뒤 장례식장을 나서고 있다. 2020.1.21/뉴스1 [email protected]

조문 마친 조현준 효성 회장

IT/과학 2020/01/21 17:59

(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이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 빈소를 찾아 조문한 뒤 장례식장을 나서고 있다. 2020.1.21/뉴스1 [email protected]

문성현 경사노위원장, 고 신격호 회장 조문

IT/과학 2020/01/21 17:59

(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문성현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이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 빈소를 찾아 조문한 뒤 장례식장을 나서고 있다. 2020.1.21/뉴스1 [email protected]

빈소 나서는 문성현 경사노위원장

IT/과학 2020/01/21 17:59

(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문성현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이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 빈소를 찾아 조문한 뒤 장례식장을 나서고 있다. 2020.1.21/뉴스1 [email protected]

조현준 효성 회장, 고 신격호 명예회장 빈소 조문

IT/과학 2020/01/21 17:22

(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이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 빈소를 찾아 조문한 뒤 장례식장을 나서고 있다. 2020.1.21/뉴스1 [email protected]

조현준 회장, 고 신격호 회장 조문

IT/과학 2020/01/21 17:22

(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이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 빈소를 찾아 조문한 뒤 장례식장을 나서고 있다. 2020.1.21/뉴스1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