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준희, "시트콤 답게 찍었습니다"
문화 2012/08/07 16:11 입력 | 2012/08/07 17:11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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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데오뉴스=김대희 기자] 7일(화)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의 63빌딩 쥬니퍼홀에서 KBS 2TV 새 일일시트콤 ‘닥치고 패밀리’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 현장에는 배우 황신혜, 안석환, 선우용녀, 남능미, 김형범, 이본, 심지호, 박성광, 다솜(씨스타), 최우식, 민찬기, 박서준, 김동범과 연출을 맡은 조준희, 최성범 PD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닥치고 패밀리’는 모든 게 우월한 우성가족의 열혈엄마와 하자 투성이인 열성가족의 천사아빠의 재혼으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담은 시트콤으로 8월 13일(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김대희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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