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U-20 남자대표팀 추가 발탁…23일 정정용호 합류
스포츠/레저 2019/04/18 18:1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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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데오 뉴스] 이강인(발렌시아)이 추가 발탁으로 정정용호와 함께 한다.

KFA는 18일 오후 이강인이 한국 U-20 남자대표팀에 추가 발탁됐다고 발표했다. 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U-20 남자대표팀은 22일부터 파주 NFC에서 국내 소집 훈련을 실시한다. 이강인은 하루 뒤인 23일 오후에 합류할 예정이다.

정정용호는 5월 폴란드에서 개최되는 2019 FIFA U-20 월드컵을 준비하고 있다. 5월 3일까지 국내 훈련을 한 뒤, 4일 인천공항을 통해 폴란드의 그니에비노로 전지훈련을 떠난다. 전지훈련 기간 동안 뉴질랜드, 에콰도르 등과의 실전 연습을 통해 경기력을 가다듬은 후, 19일에 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 장소인 비엘스코 비아와로 이동한다. 한국은 포르투갈, 아르헨티나, 남아프리카공화국과 한 조에 속해 있다.
( 사진 = 대한축구협회 )
김수정 기자 pretty_sj@diode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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