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아 '6년만의 연기 재도전'
문화 2010/03/23 17:47 입력 | 2010/03/23 18:13 수정



23일 서울 목동 SBS사옥에서 SBS 드라마 스페셜 '검사 프린세스'(극본 소현경/연출 진혁)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검사 프린세스'는 직업인으로서 진정한 검사가 되고 사랑과 인간관계에서 성숙해지는 주인공 마혜리 (김소연 분)가 변호사 서인우 (박시후 분)와 수석검사 윤세준 (한정수 분)를 만나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쏟아낸다.



'찬란한 유산'의 진혁 PD와 소현경 작가가 손잡아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드라마 '검사 프린세스'는 '산부인과' 후속으로 오는 31일 밤 9시 55분 첫방송된다.

김보성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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