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스트라이트, 누나들 마음 훔쳤다…음방 데뷔 신고식 ‘성공적’
연예 2016/11/07 16:1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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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15세’ 더 이스트라이트, 공중파 3사 음방 신고식으로 ‘매력발산’

[디오데오 뉴스] 신예 보이밴드 더 이스트라이트가 성공적인 주말 음악방송 신고식을 끝마쳤다.

드럼 이석철, 기타 김준욱, 베이스 이승현, 보컬 정사강으로 구성된 최연소 보이밴드 더 이스트라이트(The East Light)는 2016년 최고의 히트곡 ‘픽미(Pick Me)를 탄생시킨 프로듀싱팀이 참여한 데뷔 앨범 타이틀곡 ‘홀라(Holla)’로 수많은 음반 관계자들의 관심 속에 지난 3일 가요계 첫발을 내딛은 신예 보이밴드이다.

평균연령 15세라는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연주 실력을 자랑하는 더 이스트라이트는 지난 주말 공중파 음악 방송을 통해 곱슬 가발에 모자를 쓴 독특한 콘셉트의 의상과 무대매너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데뷔 타이틀곡 ‘홀라’는  ‘멈춰라’, ‘그만해라’ 등의 의미를 가진 독일어로 ‘어린 나이에 음악을 시작하며 주위 시선들에 대한 편견을 더 이스트라이트만의 귀여운 반항으로 풀어낸 록 스타일의 곡이다.

한편, 신예 보이밴드 더 이스트라이트는 향후 다양한 방송활동을 통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 사진 = 미디어라인 엔터테인먼트 )
온라인뉴스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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