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검색결과

톱10 경험 존스 無·로즈 1회…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자존심 대결

스포츠/레저 2019/03/14 10:54

랭킹포인트 0.2241점차로 세계랭킹 1위 대결 후끈 (서울=뉴스1) 나연준 기자 = 세계랭킹 1위 더스틴 존슨(미국)과 2위 저스틴 로즈(잉글랜드)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제5의 메이저대회'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총상금 1250만달러)에서 그동안 부진해왔다. 세계랭킹 1위 다툼이 치열한 가운데 올해 대회에서 누가 자존심을 세울 수 있을지 주목된다. 존슨과 로즈는 오는 14일(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플로리다주의 폰테베 ...

악명 높은 17번 홀…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우승 변수

스포츠/레저 2019/03/13 14:43

워터 해저드에 바람까지, 지난해 공 54개 물에 풍덩 (서울=뉴스1) 온다예 기자 = '제5의 메이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총상금 1250만달러)이 열리는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베드라 비치의 TPC 소그래스에는 골퍼들에게 악명 높은 홀이 있다. 바로 '아일랜드홀'인 17번 홀(파3)이다. 137야드로 비교적 짧은 거리지만 그린 주변을 호수가 빙 둘러싸고 있는 데다가 종잡을 수 없는 바람으로 공략하기가 까 ...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출전…14일 개막

스포츠/레저 2019/03/12 10:46

(서울=뉴스1) 나연준 기자 =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제 5의 메이저대회'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총상금 1250만달러) 통산 3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은 오는 14일(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플로리다주의 폰테베드라 비치의 TPC 소그래스(파72·7189야드)에서 개최된다. 우즈는 지난 주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에는 목 부상으로 출전하지 못했다. 플레이어스 챔피 ...

PGA처럼 골프 공 궤적을 한눈에…국내 상륙한 탑트레이서

스포츠/레저 2019/03/09 06:00

(서울=뉴스1) 온다예 기자 = 선수가 티샷을 치니 공이 날아간 궤적을 따라 선이 나타난다. 미국프로골프(PGA)투어나 유러피언투어 중계방송을 본 골프 팬들에겐 익숙한 장면이다. 지난해 11월 타이거 우즈와 필 미켈슨(이상 미국)의 일대일 매치플레이 중계에도 적용된 이 기술은 골프공 탄도 추적 시스템 '탑 트레이서'다. 주로 PGA투어나 유러피언투어 중계에 활용되는 탑 트레이서가 드라이빙 레인지(실외 골프연습장)에 ...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 박성현 세계랭킹 1위 복귀 축하

스포츠/레저 2019/03/07 11:23

(서울=뉴스1) 맹선호 기자 =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박성현(26·솔레오리조트앤카지노)의 세계 1위 등극에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우즈는 7일(한국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놀라게 해서 즐거웠다. 세계랭킹 1위에 복귀한 것을 축하한다"고 썼다. 박성현은 지난달 우즈와 함께 골프용품 업체 테일러메이드 광고를 촬영했는데 당시 박성현은 우즈와 함께 촬영하는 사실을 모르고 있었다. 이에 우즈는 "놀 ...

매킬로이 2연패 도전…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8일 개막

스포츠/레저 2019/03/06 14:12

(서울=뉴스1) 나연준 기자 =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통산 14승을 기록 중인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총상금 910만달러) 2연패에 도전한다. 매킬로이는 8일(한국시간)부터 나흘 간 미국 플로리다주 베이힐의 베이힐 C&L(파72·7419야드)에서 열리는 PGA투어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에 출전한다. 매킬로이는 한때 세계랭킹 1위에 오르는 등 차세대 골프황제로 주목 받았다. 하지만 201 ...

목 통증 타이거 우즈 아놀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결장

스포츠/레저 2019/03/05 09:27

(서울=뉴스1) 나연준 기자 =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목 통증으로 이번 주 아놀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에 결장한다. PGA투어닷컴은 5일(한국시간) "아놀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에서 8번 우승한 우즈가 올해 대회에 결장한다"고 밝혔다. 우즈는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지난 몇 주간 목에 통증이 있었다. 이번 아놀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에는 출전하지 못하게 됐다"며 "그동안 치료를 받아왔지만 경기에 출전할 수 있을 ...

더스틴 존슨 올해 3번째 남자골프랭킹 1위 등극

스포츠/레저 2019/03/04 15:58

(서울=뉴스1) 나연준 기자 = 더스틴 존슨(미국)이 남자골프랭킹 1위에 올랐다. 2019년 3번째 1위 선수다. 존슨은 4일(한국시간) 발표된 남자골프 세계랭킹에서 랭킹 포인트 9.9231점을 기록, 9.9223점에 그친 저스틴 로즈(잉글랜드)를 제치고 세계랭킹 1위에 등극했다. 존슨은 지난달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멕시코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마무리된 혼다 클래식에는 불참했지만 점수 산정 기준에 따라 1위로 ...

시즌 첫 승 박성현 타이거 우즈 에너지 받은 덕분

스포츠/레저 2019/03/04 10:26

지난달 우즈와 함께 광고 촬영한 박성현 시즌 두 번째 대회 만에 값진 우승 (서울=뉴스1) 온다예 기자 = "우즈, 당신 덕분이에요" 2019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출전 두 번째 대회만에 우승컵을 들어올린 박성현(26·솔레어)이 타이거 우즈(미국)에게 그 공을 돌렸다. 박성현은 지난 3일 싱가포르에서 막을 내린 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에서 최종합계 15언더파 273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공동 8위에서 ...

안병훈 등 한국선수 6명 베어트랩 혼다클래식에 도전장

스포츠/레저 2019/02/27 17:51

PGA 혼다클래식 28일 개막 (서울=뉴스1) 온다예 기자 = '베어 트랩'으로 악명 높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혼다 클래식(총상금 680만 달러)에 안병훈(28·CJ대한통운) 등 한국 선수들이 총출동한다. 혼다 클래식은 28일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가든스의 PGA 내셔널 챔피언스 코스(파70·7125야드)에서 막을 올린다. 이 대회는 베어 트랩(Bear Trap) 즉, 곰의 함정으로 불리는 15~17번 홀이 유명하다. 잭 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