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안유진, 아이브 파이팅
연예 2022/11/26 18:5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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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아이브(IVE) 장원영과 안유진(오른쪽)이 26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 열린 '2022 멜론뮤직어워즈(MMA2022)' 레드카펫 행사에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2022.11.2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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