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이영 "남편 최원영, 처음 만난 순간부터 느낌 좋았다"
연예 2022/10/06 11:1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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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배우 심이영이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해 남편 최원영과의 첫만남을 회상했다.

7일 오후 8시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심이영이 새로운 편셰프로 등장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편스토랑' 스튜디오 녹화 현장에서 심이영이 등장하자, 멤버들은 "따님이 오신 줄 알았다"라고 동안 미모에 감탄했다. 이어 멤버들은 심이영의 편셰프 합류를 축하하면서 훈훈한 분위기를 다졌다.

VCR 속 심이영은 남편인 배우 최원영의 건강을 생각하며 그가 좋아하는 음식을 고민하고 만드는 등 남편 사랑을 과감하게 드러냈다. 남편에 대한 이야기가 나올 때마다 얼굴에 미소가 번지는 심이영을 보며 MC 붐은 심이영과 최원영 부부의 첫 만남 및 연애 시절에 대한 질문을 하기도.

이에 심이영은 "드라마 ('백년의 유산') 끝날 때쯤 사귀기 시작했다"라고 말문을 연 후 "처음 만난 순간부터 느낌이 좋았다"라고 얘기했다. 이어 "남편(최원영)도 나를 처음 만나고 '이상형을 만났다'라고 했다고 한다"라고 회상했다. 이어 남편의 어디가 가장 좋냐는 질문에 망설임 없이 "잘생겼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심이영은 남편 최원영과 자신의 이름을 따서, 부부의 애칭이 "1020(원영이영)"이라고 밝히는 등 알콩달콩한 부부의 이야기를 전해 부러움을 샀다. 이에 싱글남 이찬원의 부러움이 폭발했다고. 급기야 이찬원은 "장가가고 싶다"라고 폭탄 발언까지 했다는 전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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