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영우' 5주 연속 전세계 넷플릭스 비영어권 작품 주간차트 1위
연예 2022/08/31 08:4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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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포스터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ENA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가 전세계 넷플릭스 비영어권 TV 작품 주간차트에서 5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면서 종영 후에도 뜨거운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31일(한국시간) 넷플릭스가 매주 이용자들의 시청시간을 집계해 발표하는 '전세계 톱 10 프로그램(쇼)' 주간 차트에서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지난 22일부터 28일까지 5389만 시간의 시청시간을 보이면서 비영어권 작품 1위에 올랐다.

특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7월25일부터 31일까지의 주간차트부터 5주 동안 1위의 자리를 지켜오고 있어 인기를 실감할 수 있게 했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천재적인 두뇌와 자폐스펙트럼을 동시에 가진 신입 변호사 우영우(박은빈 분)의 대형 로펌 생존기를 그린 드라마다. 지난 18일 종영을 맞았다.

한편 이번 주간차트에서는 tvN 드라마 '환혼'이 2859만 시간의 시청시간으로 3위에 올랐으며, 지난 3월 종영한 KBS 2TV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가 878만 시간의 시청시간을 기록하며 8위에 랭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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