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KBS 아나운서→'현대 家 며느리' 노현정의 변천사
IT/과학 2022/08/17 06:1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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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선 현대비에스앤씨 사장의 부인 노현정 전 아나운서와 아들이 16일 오후 고 변중석 여사 15주기 추모제사가 열린 서울 종로구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청운동 옛 자택으로 들어서고 있다. 2022.8.16/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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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선 현대비에스앤씨 사장의 부인 노현정 전 아나운서와 어머니 이행자 씨가 20일 오후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20주기 추모제사가 열린 서울 종로구 청운동 정 명예회장 옛 자택으로 들어서고 있다. 2021.3.20/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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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선 현대비에스앤씨 사장의 부인 노현정씨가 20일 오후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17주기 제사에 참석하기 위해 서울 용산구 한남동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자택으로 들어가고 있다. 2017.3.20/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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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선 현대비에스앤씨 사장의 부인 노현정 전 아나운서와 아들이 16일 오후 고 변중석 여사 15주기 추모제사가 열린 서울 종로구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청운동 옛 자택으로 들어서고 있다. 2022.8.16/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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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선 현대비에스앤씨 사장의 부인 노현정 전 아나운서와 아들이 16일 오후 고 변중석 여사 15주기 추모제사가 열린 서울 종로구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청운동 옛 자택으로 들어서고 있다. 2022.8.16/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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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선 현대비에스앤씨 사장의 부인 노현정 전 아나운서와 어머니 이행자 씨가 20일 오후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20주기 추모제사가 열린 서울 종로구 청운동 정 명예회장 옛 자택으로 들어서고 있다. 2021.3.20/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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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선 현대비에스앤씨 사장의 부인 노현정 전 아나운서가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부인 고 변중석 여사의 12주기인 16일 추모제사가 열리는 서울 종로구 청운동 정 명예회장 옛 자택에 들어서고 있다. 2019.8.16/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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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선 현대 비에스앤씨 사장과 부인 노현정 씨가 20일 오후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18주기 제사에 참석하기 위해 서울 용산구 한남동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자택으로 들어가고 있다. 2019.3.20/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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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선 현대 비에스앤씨 사장의 부인 노현정 전 아나운서가 16일 오후 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부인 고 변중석 여사의 11주기 제사에 참석하기 위해 서울 용산구 한남동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자택으로 들어가고 있다. 2018.8.16/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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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선 현대비에스앤씨 사장의 부인 노현정씨가 20일 오후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17주기 제사에 참석하기 위해 서울 용산구 한남동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자택으로 들어가고 있다. 2017.3.20/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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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선 현대 비에스엔씨 사장의 아내 노현정 전 KBS 아나운서가 16일 오후 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부인 고 변중석 여사의 10주기 제사에 참석하기 위해 서울 용산구 한남동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자택으로 들어가고 있다. 2017.8.16/뉴스1 ⓒ News1 허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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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선 현대 비에스앤씨 사장과 부인인 노현정 전 아나운서가 20일 오후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16주기 제사에 참석하기 위해 서울 용산구 한남동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명예회장 자택으로 들어서고 있다. 2017.3.20/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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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선 현대 비에스앤씨 사장의 부인인 노현정 전 아나운서가 20일 오후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16주기 제사에 참석하기 위해 서울 용산구 한남동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명예회장 자택으로 들어서고 있다. 2017.3.20/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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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선 현대 비에스엔씨 사장의 아내 노현정 전 KBS 아나운서가 16일 오후 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부인 고 변중석 여사의 9주기 제사에 참석하기 위해 서울 용산구 한남동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자택으로 들어가고 있다. 2016.8.16/뉴스1 ⓒ News1 최현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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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선 현대 비에스앤씨 사장의 부인인 노현정 전 아나운서가 20일 오후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15주기 제사에 참석하기 위해 서울 용산구 한남동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명예회장 자택으로 들어서고 있다. 2016.3.20/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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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가 며느리 노현정 전 아나운서가 20일 저녁 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 11주기 제사에 참석하기 위해 정주영 명예회장의 청운동 자택으로 들어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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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가 며느리 노현정 전 아나운서가 20일 저녁 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 11주기 제사에 참석하기 위해 정주영 명예회장의 청운동 자택으로 들어서고 있다.




(서울=뉴스1) 이동해 기자 = 방송을 떠난 지 15여 년이 흘렀음에도 노현정 전 KBS 아나운서에 대한 관심은 여전히 뜨겁다.

현대가(家) 며느리 노현정 전 아나운서는 지난 16일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 부인 고 변중석 여사 15주기 제사 참석 차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노 전 아나운서는 흰색 저고리에 연한 옥색빛이 감도는 치마를 곱게 차려 입고 나와 이목을 끌었다. 단아하게 쪽진 머리에 차에서 먼저 내려 아들의 하차를 돕는 모습 등 남편 정대선 HN사장과 나란히 제사에 참석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되기도 했다.

방송에서 한 기자는 노 전 아나운서가 집안 제사때 마다 옥빛 한복을 입는 이유에 대해 "변중석 여사가 돌아가시기 전에 평소 옷빛 한복을 굉장히 즐겨 입었기 때문이다"라며 "집안 전통으로서 며느리가 옥빛 한복을 입는 것"이라고 분석하기도 했다.

한편, 노 전 아나운서는 2003년 KBS 29기 공채 아나운서 출신으로 지난 2006년 현대그룹 3세 정대선 현대 비에스앤씨 사장과 결혼하면서 재벌가에 입성했다. 현재 결혼과 함께 방송 활동을 중단한 채 가사에 전념 중이며 슬하에 아들 둘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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