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까지 가서도 궁상…김희철·탁재훈 분노하게 한 이상민 가이드
연예 2022/08/14 11:5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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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미운우리새끼 제공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미우새' 멤버들이 일본에서도 '궁상' 여행을 다녔다.

14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 일본으로 떠난 탁재훈, 이상민, 김희철이 '궁상 케미'를 보여준다.

이날, 화보촬영 차 일본에 온 김희철과 그를 따라온 탁재훈 이상민이 도쿄를 여행한다. 이상민은 최근 생일이었던 탁재훈과 김희철에게 밥을 사겠다며 도쿄의 한 고깃집으로 향했다. 당당하게 고기를 주문하는 물주(?) 이상민의 모습에 다들 낯설어했다.

하지만 기대도 잠시, 한 접시에 단 돈 '100원' 이라는 상상초월 초저가 고기 값에 현장은 물론 스튜디오에서도 "이렇게 싼 고기는 처음 본다"며 감탄사를 연발했다. 또한 싼 가격과는 반대로 침샘을 자극하는 비주얼에 스튜디오에서도 군침을 꿀꺽 삼켰다고.

하지만 얼마 가지 않아 생각지도 못한 이상민의 선 넘는(?) 궁상 행동에 '극대로'하는 상황까지 펼쳐져 웃음을 안겨주었다는 후문이다.

이상민의 '궁상 면' 는 계속됐다. 고기를 먹던 도중 직접 챙겨온 필수 아이템(품목)을 꺼내 모두를 질색하게 만들었다고. 더불어 한류스타 동생인 김희철에게 수치심을 안겨주기도 했다고 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궁상' 가이드 이상민의 도쿄 투어는 이날 밤 9시5분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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